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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접으라고 함


+ 자기 링셀 들어오라고 끊임없이 귓말

+ 옆에서 시끄럽게 스킬쓰면서 따라다님


= 무시하고 걍 진행하려는데 계속해서 저러니까 참다참다 못참은 배돈


"내 알아서 할게요. 이런거 좀 제발 하지 마세요" 시전




이때 개무시당해서 빡쳐가지고 배돈 칠흑 들어가자마자 귓말로 그렇게 스포했나? 일부러 스포하겠다고 크리스타리움 앞에 서있고?

근데 또 무시 당하니까

ㄹㅇ 말도 안되는 우연의 일치로 딱 바로 그 날

당시 본인이랑 키배뜨던 상대방 닉네임으로 칠흑스토리 스포도네가 나왔고? 흠 신기하네





출처 : 1/4 긴배돈 파판 첫번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