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파판을 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 봉지 버려져 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 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 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편의점 피시방 에서도 알바생이랑 눈 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 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파이널 판타지 14 5절클 유저"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 같다.
괴고수!
신선추
개거수 - dc App
좃고수
절정
개추
정해 인생을 살아달라고 말할거면 이런 애들한테 말했어야
쌉고수
엄청나다 ㅇㅂ
사스가 조센징~ 존나 늦노
ㅋㅋㅋ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