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위아 전용 마도 아머의 이명 하얀 악마는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의 초대 주인공 아무로 레이가 1년 전쟁 시절 적군으로부터
얻어낸 별명.
네로 전용 마도 아머 붉은 남작은 퍼스트 건담 샤아 아즈나블의 패러디.
3배 빠르지는 않다고 언급되는데 이는 샤아의 첫 출격에서 화이트 베이스 승무원이
샤아의 커스텀 자쿠 II를 보고 '3배 빠른 속도'라고 말한 게 명대사로 널리 알려지게 된 걸 패러디 한 거임.
G-워리어와 사파이어 웨폰이 싸울 때 'G-워리어 갑니다!'라는 선택지가 있는데,
이는 건담 시리즈에서 아무로가 출격할 때 매번 하는 말인 '아무로, 갑니다! (アムロ、行きます!)'의 패러디.
그 선택지 이후, G-워리어가 멋진 자세를 취하는데,
이건 ZZ건담의 주역 기체인 ZZ 건담이 자주 하는 뱅크샷 포즈 패러디.
심지어 자세 취할 때, 기체가 번쩍이는 것까지 재현해 놨음.
G-워리어는 사용 기술 대부분은 우주세기 주역 건담들의 기술 패러디임.
부스트 모드는 건담 00에서 자주 나오는 기술인 '트란잠'의 패러디.
기체 살을 깎아먹는 대신 이동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진다는 설정 보면 빼박임.
배리어는 역습의 샤아에서 뉴건담의 단발성 기술인 빔 배리어의 패러디.
에테르 캐논은 ZZ 건담의 하이 메가 캐논 패러디.
G-워리어가 격납고에 보관되어 있는 장면은
건담 시리즈에서 엄청 자주 나오는 정비 장면 패러디.
옆에 정비사들이 서류 보고 있는 거 보면 다른 게 아닌 건담 패러디가 맞음.
하우징 아이템 G-워리어 MG.
이 하우징 아이템 시리즈에 MG라고 붙여진 것은 반다이 남코에서 발매하는
프라모델 사이즈 '마스터 그레이드'의 약자 MG의 패러디.
G-세이버는 0083에서 주인공 코우 우라키가 마지막으로 탑승했던 기체 '덴드로비움'의 패러디.
아이러니하게도 빛전 조력자 중 한 명인 가이우스의 일판 성우는 오오츠카 아키오인데,
0083에서 덴드로비움과 싸우다 패한 최종 보스 애너벨 가토와 성우와 같음.
원작 파이널 판타지 7의 루비 웨폰은 0080의 기체 하이곡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보스 몬스터였다면,
파판 14에선 역습의 샤아의 최종보스 기체 사자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했다고 요시다가 5.2 인터뷰에서 언급.
그 탓인지 몰라도 오리지널과는 달리 팔이 상당히 짧아지고 목 길이도 이전에 비해 줄어들었다.

에메랄드 웨폰은 0083의 최종 보스 노이에 질의 패러디.
팔을 여러개 쓴다는 것도 동일하고 뭣보다
오버 소울 시, 가이우스의 전투 패턴을 사용한다.
이는 0083에서 노이에 질을 조종한 파일럿이 가이우스와 성우가 같은 애너벨 가토 였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임.


오.. - dc App
건담 콜라보해서 현자 판넬 무기좀
다이아웨폰보면 알파아질생각나지않냐
오리지널 다이아는 큐베레이랑 유사하다고 말들 오갔음
이게 뭔데 틀딱아
G워리어 난 효월에서 쓸줄알았는데 안나와서 아쉽
트랜스암이 ㄹㅇ 개똑같았음
붉은초코보 붉은혜성 ㅇㄷ
걘 파판 택틱스 오마주임
초코보레이스에도 빠른npc로나오는거보면3배빠른패러디아님
건담 패러디가 맞긴 함 정확히는 파판 택틱스가 퍼건 패러디를 넣었는데 그 패러디 캐릭터를 또 파판 14에 집어넣은 거. 골드소서 붉은 초코보는 13-2 에서 붉은색, 금색 초코보 속도가 빨랐던 거 오마주일거임
보즈야 돌발에도 있지않나 수정펀치
트란잠 속도말고 기체 스펙도 상승하는거 아님?
G-워리어의 속도가 상승한다는 말이었음.
개쩐다
아이 해브 컨트롤 그것도 건담 더블로 오마쥬임 ㅋㅌㅋㅋㅋㅋㅋ
오 알고보면 더 재밌겠네
건설 06S호 탈것 설명문도 붉은 혜성 패러디고 연옥 4층 후반 넘어갈때 대사도 샤아 대사 패러디래
역시 아는만큼보이는
에반게리온이 아니라 건담이었구나
이미 샤아 성우가 나오잖아 메인스토리 강제영상에ㅋㅋㅋㅋ
거기에 건담시드 키라, 아스란 성우도 종언의결전 퀘스트 영상에 나옴
난 에메랄드 웨폰은 뭔가 노이에 질보단 나데시코의 블렉 사레나 비슷하던데... 그쪽도 뭔가 연관이 있나?
나는 신생 엔딩때 마도아머 타고 탈출하는 장면도 퍼건 엔딩 연상되더라 ㅋㅋ
우와 하나같이 존나 구려용~
저거할때 진짜 ㅈㄴ웃었음ㅋㅋ 패러디가 몇개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