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은 방이지만 잘만 꾸미면 직장인 모던 원룸형태로 구축 가능
2. 입주 비용은 고작 50만길이 끝임. 평수도 작아서 이것저것 다꾸며도 돈 별로 안듬
2. 입주 비용은 고작 50만길이 끝임. 평수도 작아서 이것저것 다꾸며도 돈 별로 안듬
3. 내 아래위로 사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덜 외로움. 집은 꾸며놔도 아무도 안오는데 오히려 아파트는 같은 세대 모험가들이 와서 방명록도 쓰고 있다가 감
4. 심지어 어떤 아파트는 독서실, 수영장, 헬스장, 영화관 이런식으로 컨하 만들아놔서 그냥 거기서 방명록 잘써주고 쉬면 너무 좋음
5. 청소병 걸린 같은 아파트 애들이 공용 초코보 축사 맨날 청소하고 쉬는 초코보들 털 미용+ 훈련까지 시켜줌. 나는 그냥 받자마자 넣어놨는데 지금 아무것도 안했는데 렙이 8임
6. 철거 안당함(제일 중요함). 갑자기 접고 5년 이상 접속안해도 그대로 살아있음. 어떤 애는 6년만에 복귀했는데 아파트 내부가 옛날 그대로 보존되어있어 마치 고향에 온듯한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고함
7. 요즘 나오는 가구들도 미니멀라이즈한 작은 집에 어울리는게 주로 나옴. 칠흑 알라그 하우징이나 사베네어 양초 하트액자, 소형 오케스트리온 등등. 그냥 크게 살 필요 없음
8. 무엇보다 돈 크게 들여서 매주 토지 입찰하는 청약 스트레스가 없음. 그냥 오늘 바로 입주가능 환상적임
9. 그래서 이겜 겜잘알들은 대형 하우징까지 소유하다가 다 포기하고 아파트로 입주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10. 이런 장점들을 애써 외면하는 호구들은 게임 접은지가 3년이 넘었는데도 매주 잠깐 접속해서 오늘도 나의 집이 안밀린걸 신에게 감사합니다 하는 쓰잘데기 없는 행위를 하며 인생을 낭비함 공감할시 개추
아파트 살돈으로 염색약삼
우와
저건 어떻게 꾸몄냐
이거 보니까 좀 마렵긴 하네
개인집 아파트 다 있는데 아파트도 이런점이 맘에들긴해. 부담적어서 내맘대로 꾸미기쉬움
막상 가면 개 좁을듯 ㅋㅋ
9에서 집없찐 즛 확정
저건 진짜이쁘네 돈주고 저리 가능하면 당장맡긴다
할라면 하는데 아파트 대리로 해줘야함 공유가 안돼서
ㅇㅎ.. 저정도 퀄로 꾸미면 얼마정도듬?
오래 접었다가 와도 그대로 있는게 제일 맘에 들긴해
그래봣자 내집 방한칸 수준 ㅋㅋ
하우징 존나 귀찮은애들은 아파트가 딱임
매칭 끝내고 돌아와도 밖으로 안나가지고 실내에 있기만 하면 ㄹㅇ 아파트로 만족 가능한데...
ㄹㅇ
하우징 개귀찮은데 할거없을때 조금씩 아파트 건드리다보면 잡탕이긴해도 나름 아늑하게 꾸며져서 만족스러움
그래도 아파트는 쫌
ㄷㄷ
근데 아파트 지하실있냐 ? 그럼 벽띄우는거 어케함 ?
이거 원본 중형하우징이노...
응 대형살거야~
모던은 아래에서 올려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중형으로해도 지하는 못쓰기마련인데 아파트에서 모던풍? 안예쁠듯
달라무드쓰면 땅박기가능함
ㅋㅋ 이거 캐릭터가 안 서있어서 그냥그냥 집같아보이는데 저거 개쫍은거임 가구수하나하나 크기 보면 각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