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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바니아 산악지대에 있는 "뉸크레프의 방주"

제 5성력 말기에 벌어진 마도대전으로 제 6재해, 대홍수가 닥칠 것을 점성술을 통해 예견한 뉸크레프가 방주를 만들어 에오르제아로 건너온 흔적이에욥


세계가 위기에 놓였을 때 나타난다는 열두 신의 분신이라 일컬어지는 "열두 현자" 들은 에오르제아에서 표류민을 구출하던 도중 큰 해일을 맞이하고, 모 아니면 도 심정으로 전이마법을 전개해욥

그렇게 방주가 도착한 곳은 아발라시아의 동쪽 기라바니아 산악지대의 "욘 산" 이에욥.

당시 이 지역은 피난을 온 사람들끼리 먹고 살 것을 두고 싸움을 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흑마도사와 백마도사들의 사이에서 적마법이 탄생하였고, 서로 싸움이 격해지자 뉸크레프는 이 것에 대해 한탄하며 일부 인원들과 함께 기라바니아를 탈출했어욥

그들이 탈출하여 간 곳은 저지 드라바니아. 지금도 가보면 샬레이안인들의 흔적이 남아잇어욥

이들 중 일부 인원들이 북해로 건너가 올드샬레이안을 건국하게 되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