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신이 날카로워지고 정신적으로 핍폐해짐
특히 정치, 시사 쪽에 몰입되면 사람이 미쳐버림
그리고 심해지면 자살충동이 올라옴
자살할 생각이 몇번씩 생각이 나다가
오래전에 힘들던 때에 파판 했던 기억이 생각나서
다시 파판갤로 돌아옴.
요시다 나오키는 정말 대단한 사람임
인간들은 어떻게든 상대를 깍아내리고 편가르고
물어뜯고 시비걸고 하는 생지옥인 아사리판에서
행복한 에오르제아 세계관으로 사람들에게 삶의 의지를 갖다 준 분임.
본인이 행복해지는 걸 가까이 하는게 좋음.
남 시선은 둘째치고 그게 유치해보이든 아니든간에
그래야 자기 삶이 행복함.
행복은 남이 해주는거 아님 본인이 행복해야함.
나는 한번 떠나봤기 때문에
못 떠나겠음 또 그렇게 될까봐.
오버워치할 때 이 템플릿 겐지갤에서 본거같은데
요시다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뿐이다
파판은 살인이다
ㅈㄹㄴ 여기도 똑같은데 ㅂㅅ
힘내자
이것도 템플릿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아성애자들이 이런 글 자주 씀
게임에서 안만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