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은 다들 알다시피 개좆밥게임이며, 또한 개좆밥 게임을 지향하며 꾸준히 좆밥화 시키는 게임임
하지만 RPG 특유의 진입장벽 또한 여전히 존재해서, 전투에 어느정도 관심있는가 없는가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진다
그래서 난 '더블마운틴' 형태의 분포를 가진다고 생각함
전투에 관심이 없으면 잡미숙~ 끽해야 극만신정도 가는 놈들 <- 여기가 2번째로 많은 유저수를 자랑함
영식에 관심이 생기고 나면 실력이 금방 는다. 좀만 박으면 누구나 4층 깨고, 거기서 관심 갖고 박으면 누구나 보주딱 찍는다
딱 여기까지 도달한놈들이 이 게임에서 제일 많음
영식도 깻고, 로그도 어느정도 나오니까 본인 실력에 자신감붙어서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함
여기서 성격 나쁜놈들은 패악질부리다가 박제됨
거기서 더 나아가서 파판에서 진짜 '잘한다' 라고 느낄만한 놈들은 소수임
기믹 한두번 보면 딜싸까지 안정화 다하고 , 남한테 포인트까지 짚어주고 리딩까지 하면서 실수도 안하는 부류
이런놈들이랑 레이드 한시즌만 뛰어봐도 자기객관화 될텐데 보통 이런애들이랑 같이 레이드 할 일이 잘 없음
출처: 창천부터 게임 해온 내 뇌내망상
이거맞는듯
잡미숙이 로그작보다 많을거같지만 느낌은 비슷한듯
일리있노
개추
이거다
4층 깬 놈들중에 업혀깨서 잡미숙인 놈들 많음
기믹 한두번 보면 딜싸까지 안정화 다하고 , 남한테 포인트까지 짚어주고 리딩까지 하면서 실수도 안하는 부류 이런 애들 본 적 ㄹㅇ 없음 부럽다 걍
좀 오래된 일이긴한데 절렉 한섭 나왔을떄 영식 금핑딱 나포함 8명 모아서 갔는데 개버러지 병신들만 있었음 기믹도 못하고 딜도 못하는데 학습능력도 버러지라 3달 걸림 로그는 진짜 반만 믿어라
공팟 아니라 공대였음
이게씹팩트 ㅋㅋ
망상
딱 페미식 사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