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오뉴비가 안낯사에게 몇일전에 2만5천원 도네하고 안낯사는 마오뉴비 트라이를 도와줌
2. 4층 전반클목 후반트 파티를 오늘도 계속 하다가 안낯사가 힘들어서 + 2캐스터라서 딜이 좀 모잘라서 빈딕터에게 올래? 라고 물어봄
3. 빈딕터는 1시간에 3만원 주면 간다고 말했더니 마오뉴비가 돈이 없다고 말함 그랬더니 안낯사가 그래도 올거임 ㅋㅋ 하니까 마오뉴비가 ㅇㅋ 오라고 하셈 했음
4. 빈딕터는 3만원 받는 줄 알고 트라이 도와줬음 그리고 1시간하고 계좌번호 남기니까 마오뉴비는 자기 돈 없다고 장난인줄 알았다고 함
5. 빈딕터는 진심으로 3만원 받는줄 알았고 결국 파쫑되고 3만원 주냐 안주냐로 번짐
6. 마오뉴비 빈딕터 안낯사 전부 자기 잘못 아니라고 발뺴는데 빈딕터가 중간 연락담당인 안낯사가 말을 잘못 했다고 함 (3번에 적혀있는 내용)
7. 그래서 결국 안낯사 폭발해서 빈딕터한테 3만원 입금하고 디코 터트림
결론 : 빈딕터가 3만원 이득
한시간 겜하고 치킨이면 ㄱㅇㄷ이노..
ㅈㄴ비싸네ㅋㅋㅋ
이걸왜주지
애초에 본인이 인지한 돈이 아닌데 이걸 왜주냐고
근데 마오뉴비저새끼 파티 보면 3만원 줘도 가기싫게 하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팟 수준이아니고 진도사기 옹호파티드만
ㄴ근데걍 수준이어떻든 내할일하면서 한시간굴러서 3만원이면 시급의3배인데 시간장사로 남는장사아님?
본인도 왜주는지 모르잖아 지금
가기 싫어서 3만원불렀는데 OK하니까 간거 아녀?
ㄹㅇ가기싫다는말 돌려한것같은데
왜주노? 한시간 3만이면 거의 1800만길인데 진도 사장팟2릴은 하겠노
레전드
개추냥
3만원이 좀 애미없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