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세계에서 이 나의 개쩌는 컨트롤 화려한 무빙 딸각딸각 ㅇㅈㄹ하고 다니는거야 일종의 RP플레이에 심취해있구나 라고 귀엽게 봐줄거같은데 왜 주기적으로 자기 세계에서 탈출해나와서 남이 있는데까지 기어와서 자신의 방대하고 치밀한 세계관을 청국장 떠먹이는 노인네마냥 츄라이하는지 모르겟음 자의식이 너무 과잉이라 흘러넘치는 병같은것도 있나? 고작 게임 한판 같이 돌리는데 신상에 왜그렇게 집착하는지도 모르겠음 명문대 무명 연구직이라고 위압감 느끼는사람 거의없는데 지혼자 또 이정도면 남을 통제할 권한이 있는 상류계층의 인생이라고 자기암시 걸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