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 유동분들께서 저에 대한 열등감을 느끼시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을 넘으면 저 또한 고소를 진행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선만 넘지않으면 무슨 말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선만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