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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없이 게임 제대로 못즐기는 바보들 나가떨어지는
측정기지

진입장벽은 본인이 노력해도 올라가기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고 어마무시한 돈이 들어갈때가
진입장벽이고

게임내 시스템이 완전 공들여서 모든 컨탠츠를
즐길수있게 다듬어 놓고
메인스토리를 진짜 공들여 만들어서
길을 다져놨는데 왜 걸어가야 하냐고 투덜대고
안갈거라고 빼액 대면 그게 장벽이냐
본인 다리가 안움직이는거지

어거지로 뽕때려서 초반을 날림해서
점핑해온 애들 상태 어떤지 니들 잘알잖니
NPC 이름도 암것도 몰라서 말도 안통하고
스킬도 뭔지도 모르고 개판임

얘들은 겜에 대한 애정도도 상대적으로 적음
낙하산 같은거라


반면 1부터 하나하나 민애들은
초반에 고생을 한만큼 애들이 홍련클리어 하고
칠흑넘어갈때쯤 되면 갑자기 애들이
자부심이 생기고 호칭도 본인을 영웅이라 부르면서
뽕차기 시작함

사짜 RPG KRPG만 하던애들은 잘모르겟지만
파판이 ㄹㅇ 정통RPG임 초반에 개 구르고
답답하고 고생존나하고 약하고 그러다
진행해 나갈수록 걷다가 탈것타고 그러다 날게되고
스킬도 1때스킬이 80이되자 같은스킬인데
이펙트도 바뀌고 이름도 바뀌고 강해지고



신생 고생파트가 개길고 그다음부턴 조금씩
사정이 좋아지고 스토리의 핵심부분에 하나씩
다가가게 되는 부분

그냥 스쳐갔던 고생했던 곳에서의 떡밥이
하나씩 의미가 생기게 되는것들


이걸 줄이려면 다시만들어야하는데
파판 스토리 연출에 얼마나
돈,노력,디테일이 있는지 알면 그런말 못함


KRPG 식 해결은 결국 당장에 상상속 좋은
해결법이라 착각하기 마련임


맛집은 맛을 지키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