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 파판 일기2 - 라우반 탈환 작전
· 뉴비 파판 일기3 - 라바나 토벌, 영봉 솜알 돌파
· 뉴비 파판 일기4 - 구름바다, 흐레스벨그와의 만남
· 뉴비 파판 일기5 - 용의 둥지, 니드호그 토벌
· 뉴비 파판 일기6 - 쿠데타
· 뉴비 파판 일기6 - 보고싶었어 자기야
· 뉴비 파판 일기7 - 마대륙 진입
· 뉴비 파판 일기9 - 교황님 주말에 교회가기 싫어요!
· 뉴비 파판 일기10 - 창천의 이슈가르드 -완-
· 뉴비 파판 일기11 - 짝퉁 새끼들 너희들 내가 다 죽여버릴거야
· 뉴비 파판 일기12 - 새벽의 등불을 밝힐..까?
· 뉴비 파판 일기13 - 상남자들의 도시 이슈가르드
스토리 밀다가 갑자기 극타 최저노초 해보겠다고 딴길로 새서
스토리를 못미는 중
이 병신아.....
에스티니앙에 빙의한 니드호그가 평화 회담을 곱창내버리긴 했지만
우리는 그래도 잠시 같은 배를 탔던 동료다.
어떻게든 그를 구하고자 하는 알피노 게이
근데 제발 얘기할 때 음료는 가지고 오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제 컵만 나와도 불안하네
에스티니앙과 결합된 용의 눈을 뽑아버리면
다시 돌아 올 수 도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생전에 그렇게 용눈에 미치더니... 끝까지..
쌍눈을 가진 니드호그를 좆간들끼리 막기엔 힘이 부칠 것 같아
흐레스벨그의 도움을 청하는 아이메리크
하지만 이번에도 옛날 얘기를 들먹이며 완고하게 거절하는 흐레스벨그
이 새낀 맨날 튕기네 진짜 제일맘에안듬
말 안듣는 용은 줘패야지
시험을 통과했으니 (==개같이 쳐맞았으니), 도움을 주겠다는 흐레스벨그
보통 말이 안통하면 물리력을 행사하면 된다.
네가 순순히 돕지 않았으면
빛의 전사가 너를 뱀술로 만들어버렸을거야
이 와중에 이슈가르드에는 니드호그의 군단이 총공세를 감행하는데...
빛의전사 없는 좆간들은 아무런 힘이 없다
난...이 순간을 보기위해 창천을 한게 아닐까..?
모든 도마뱀 새끼들을 족치고...
인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나 빛의 전사가 왔다!!!!
흐레스벨그에게 전여친썰로 이니시를 거는 니드호그
아 ㅋㅋ 발작버튼 제대로 눌렸고
흐레스벨그 니드호그 싸움 수준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에스티니앙에게 푹찍당했던 그 찐따같던 니드호그가 맞냐? 니드호그는 진짜 전설이다..
흐레스벨그 이 새끼 혼자 쎈척은 다하더니....
어차피 니드호그한테 죽는게 아니었다면 빛의전사한테 죽을 운명이었다.
그러니 적당히 깝쳤어야지.
죽은 흐레스벨그의 눈은
빛의전사가 에테르 보조배터리로 사용해주지
덤벼라 사룡!!!
니드호그 토벌전
연출 개머싯어서 스샷 엄청 찍었음
사룡의 힘이 약해진 사이 돌아온 에스티니앙의 의식
하지만 이렇게 너를 죽일 순 없어..
네가 그나마 제일 도움된단말이야...
하지만 이미 몸을 침식한 니드호그의 눈을 떼어내기 쉽지 않은 상황
이러다간 알피노게이가 또 제3의 니드호그가 되어버릴 위기다
떠나간 동료들의 마지막 힘으로
어찌저찌 에스티니앙을 구하는데 성공
솔직히 개 뻔한 클리셰인데..
클리셰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서 클리셰다..
흑흑..안녕 오르슈팡... 내 유일한 벗이여..
이젤은...그래..뭐..됐다.
죽은 줄 알았는데 안죽었음
쓸데없이 명줄은 길구나.
에스티니앙도 무사한 것 같다
네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흐레스벨그는 그냥 보조배터리였다.
사룡을 물리친건 빛의전사 혼자야..
새로운 이슈가르드의 첫 의장 아이메리크
이슈가르드의 인간과 용의 시대는 이제야 시작이다.
어째 전쟁은 빛의전사 혼자 다 한것 같은데
창천의 푸른 용기사가 아이메리크라고?
포르탕가 아저씨... 이 원한은 잊지 않을것입니다.
마무리가 어설프다면 그 책은 삼류다
이런 병신같은 책을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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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의 기사가 내가 아니었다고..?
팩트)빛전은 항상 8명이서 줘패는거다
??이거리얼임??? 나 혼자 빛의전사가 아니라고?
설정상 주인공이랑 새벽혈맹중에 초월하는 힘 가진 모험가7명이 소대로 패는거임
하지만........에이스는...나..혼자야...
토벌전 나머지 인원은 설정상 빛전이랑 함께 다니는 따까리들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