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가족으로는 생각하는데 일부러 짖궂게 막대하는 놈들말고

가족으로도 생각안하고 아무리 화가나도 같은 핏줄 여자면 해선 안돼는 말이 있는데 그냥 필터 안그러고 똥된장 찍뱉는 애들

그냥 밖에서 경쟁 도태된 찌질한 수컷놈이 자기만살고 볼려고 자기가 집재산 다먹고 싶어서 형제랑 이상한 경쟁하는 애들이 있음

가족을 가족으로 안보고 자기 깔이나 하인정도로 보는놈들이 있음 

가끔 이뻐하는것도 가족으로서 이뻐하는게 아니라 말잘듣고 순종적인 하인으로 보는것 ㅇㅇ 

집 환경도 별로임, 엄마는 백프로 방관적이거나 아버지가 밖에서는 호인이면서 안에서는 폭력적인 인간인 경우가 대부분

이건 잘살고 못살고를 떠난 문제, 어느 계층의 가정이든 대부분이 그랬음 

이런집이 꼭 그 남자를 이상할정도로 싸고돔. 막연하게 단순히 남자란 이유로

장손이면 더 심하고, 아버지의 체격이 그 아들보다 후달리면 더더욱 심함

딸을 잘대해주면서 그 딸에게 아들을 은근슬쩍 떠넘기려고 교육함 ㅋ...


그렇다고 이놈이 능력이 있고 스펙이 좋으냐? 전혀아님

잘쳐줘야 지잡, 인서울 끄트머리가 대부분이고 능력도 사회성도 좆박고 한심한놈들이 대부분

자기 부모의 바운더리 안에서만 자아가 그나마 뚜렷한 놈들임

예를들면 아버지 가게에서는 일하지만 밖에서 알바라도 하라고 하면 온갖 핑계대면서 안나가고 징징거리는 놈들

집에서는 어떻게든 왕이려고 함 


보고있으면 뻐꾸기 새끼같은놈들이 있어 

가족은 그 뻐꾸기가 진짜 제 좋은자식인줄 알고살고 


자지달고 가남풍 양귀비 같이 구는 한심도태종자


돈욕심 존나 그득하고 지주제도 모르고 일벌려놓고 징징거리고

아무튼 진짜 한심한 새끼들임

필히 걸러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