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힐 경감 모두가 잘 넣으면, 중첩되서 경감률이 그만큼
낮아지는 구조 아님?


경감률이 높으려면 힐러가 실드 하나도 안쳐감아서,
견제 책략 등등 빠져서
팀원이 진짜 피가 출렁출렁 해서 온전하게 탱의 스킬이 100퍼에
가까운 효율이 인게임 내내 발생해야되는건데

그건 초기주차에나 힐피 파보딱 가능한거고
템 다 나온 시점, 모두가 경감 똑바로 넣는 숙련 파티면 보통 잘 넣어야 초록에 그 경감이 더 이상 의미가 거의 없어짐
그냥 힐러가 뷰지털로 톡하면 탱 풀피되는데 안넣어도 깨는데
왜함? 겜이 존나 쉬운데?

탱 힐피가 잘 나왔다는건 탱이 잘했다기보다는
본인 파티가 힐이나 경감을 안해서 그 효율이 극대화 된 경우가 더 많음

예를 들어서 건브 돌심과 오로라가 극대화 되려면 모든 사용시 마다 뎀감과 힐량이 순수하게 전부 적용되어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가? 초기주차나 의미 있지 템나온 시점부턴 보스 평타도 그냥 탱커들 자체 피흡으로 해결되는데 그게 또 단단해서 잘 까이지도 않음

그리고 무엇보다 해당 캐릭터의 방어력이 낮아야함 그래야 잘 빨아들이니까



주작법도 너무 간단함.

1. 그냥 피 낮게 만들고 평타피흡 오버힐 안되게 한다

2. 힐러가 최소 힐만 보고 안감아서 각종 외생기들이 극대화된다

3. 파티원들의 방어력이 낮아서 각종 외생기가 극대화된다

4. 외생기들이 겹치지 않는다.  예를들어 앙갚 썼는데 뒷놈이
앙갚 곂치게 쓰면 앞놈은 아예 힐피 못먹고 뒷놈만 힐피 쓸어감

5. 전사는 자힐로 주작, 나이트는 날개, 신보, 관용주작
신보같은 경우는 더블광에 극대화 하는데 보통 영정은 그때 신보쓰라고 안함. 빛심 포교자 타이밍이 신보타이밍인데 그 때 신보를 안쓰고 힐피 빨라고 극대화되는 타이밍에만 신보를 터트려야되기 때문, 날개도 파티원이 날개안으로 안들어가고 측후치러 가버리면 힐피 안오름


그리고 탱리는 또 리밋이라 탱커 본인 힐피 적용 안되잖음
개인적으로 적시 적소에 터질거 같으면 미련없이
탱리올리는 새끼가 진짜 최고라 생각하는데
진짜 중요한건 다 빼머고 탱힐로그가 뭐 어쩌고 어째?


탱 힐피는 초기주차엔 파랑이상이면 잘한거고
세기말엔 걍 초록뜨면 된다. 그 마저도 힐러가 힐 많이 보는 경우면, 외생기 잘넣어도 회딱뜨는 경우도 있다


그 이상은 탱이 잘 한게 아니라 파티원이 기본적으로 해야할 것들을 안해서 힐피를 탱이 빨아먹은거임




마지막으로

애초에 안 써도 아무 일도 안일어나고 절대 안터진다고 확정이
되어있는 구간에서 경감을 빡세게 해서 힐피를 빠는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

잔기술 한다고 쇼하다가 탱버에 외생기 못넣어서 터트리지 말고


진짜 터질거 같은 광이나 탱버에나 똑바로 넣고
터질거 같으면 탱리나 박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