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홍련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왜 세계적으로는 혹평이 많아? 모험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재밋었다고 생각하는데....
https://ff14net.2chblog.jp/archives/60618368.html
806: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8:03:32.39 ID:ReaX4oDY0
소수파 다수파를 인터넷 여론만 보고 나누는게 맞냐는 생각은 들지만
5ch에는 칠흑신자가 많은 것 처럼 보이지만, 메타스코어나 유저스코어 수치로 보자면 세간의 평가는 효월 쪽이 높은게 틀림없어
개인적으로는 홍련>신생>효월>칠흑>창천 이라고 생각
5ch에는 칠흑신자가 많은 것 처럼 보이지만, 메타스코어나 유저스코어 수치로 보자면 세간의 평가는 효월 쪽이 높은게 틀림없어
개인적으로는 홍련>신생>효월>칠흑>창천 이라고 생각
807: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8:19:45.92 ID:oa9LkxhG0
홍련 좋았지➰
근데 가장 좋아했던 블로그에서 리세랑 알라미고 까는 여론 많아서 슬펐어
근데 가장 좋아했던 블로그에서 리세랑 알라미고 까는 여론 많아서 슬펐어
809: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8:49:08.77 ID:gzBy345C0
>>807
나도 홍련을 잴 좋아하는데 말야
카이엔이 갑자기 죽어버리거나, 히엔/리세가 언제까지고 우물쭈물 토라져있는거 열받거나, 잇세(나마이 마을 NPC)/제노스도 짜증나는 등 여러 불만은 있지만 말야
나도 홍련을 잴 좋아하는데 말야
카이엔이 갑자기 죽어버리거나, 히엔/리세가 언제까지고 우물쭈물 토라져있는거 열받거나, 잇세(나마이 마을 NPC)/제노스도 짜증나는 등 여러 불만은 있지만 말야
808: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8:49:03.62 ID:ReaX4oDY0
홍련의 시나리오는 인간미가 묻어나오는 점이 좋았지만, 그것보단 음악이랑 무엇보다도 얀사 돌아다닐떄가 좋았어
개인적으로 신생도 그렇지만 모험하는 기분 드는 부분이 좋았어
시나리오만으로 보자면 효월이 볼륨도 그렇고 깊이감도 그렇고 최고라 하기 손색이 없겠고, 그 토대를 다져둔 칠흑 시나리오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창천은 시나리오는 괜찮았는데 분위기가 너무 어두웠어, 아발라시아는 좋아했지만
개인적으로 신생도 그렇지만 모험하는 기분 드는 부분이 좋았어
시나리오만으로 보자면 효월이 볼륨도 그렇고 깊이감도 그렇고 최고라 하기 손색이 없겠고, 그 토대를 다져둔 칠흑 시나리오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창천은 시나리오는 괜찮았는데 분위기가 너무 어두웠어, 아발라시아는 좋아했지만
811: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9:08:10.07 ID:4iCq0EQRr
솔직히 히엔보다는 카이엔이 등장해줬으면 했음
812: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9:21:43.02 ID:qW3Gu5y10
홍련의 진면목은 개발자 시점에서는 알라미고였겠지만,
아짐 방면이 즐기는 유저 입장에서는 좋았지
아짐 방면이 즐기는 유저 입장에서는 좋았지
814: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9:31:26.66 ID:mxokFTWf0
리세는 일부러 호감도 떨어트리려는 건가? 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언동뿐이였어
822: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14:07:29.54 ID:SEM2stJld
>>814
천진난만 케릭터 그대로
"고민할 시간이 있으면 주먹으로 해결한다!"
같은 스토리였으면 인기 많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야
어울리지도 않는 역활 짊어져버린대다
아무한테도 못이기니깐 어중이떠중이 케릭이 되어버렸어
천진난만 케릭터 그대로
"고민할 시간이 있으면 주먹으로 해결한다!"
같은 스토리였으면 인기 많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야
어울리지도 않는 역활 짊어져버린대다
아무한테도 못이기니깐 어중이떠중이 케릭이 되어버렸어
817: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9:49:36.89 ID:JT5TAysB0
리세는 목소리가 좋았어..
813: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o^)/:2023/06/30(金) 09:25:03.69 ID:aOLYHBc50
홍련에서 갑자기 세계관이 확장되어서 두근두근했어

역시 일본커뮤라 그런거 홍련 일뽕에 취해있네
리세만 아니면 됨..
번역 ㄳㄳ 개추
개추좀 눌러줘라 열심히 하는데
누름!
스토리 중구난방에 캐릭터도 호감가는 새끼가 없어서 싫은데
일단 도마 해방, 알라미고 해방이라는 주제가 그리 크게 와닿지 않음, 칠흑은 빛의 범람으로부터 1세계 구함, 효월은 종말로 부터 세계 구함이라는 큰 사명인데, 홍련은 알라미고, 도마 해방, 거기다가 동기부여자체가 그리
근데 확실히 홍련이 처음 나왔을 때 "우리 이제 제국 갈 건덕지 생겼다!" 같은 느낌이 좀 있긴했음. ㄹㅇ 확장이란 느낌
카이엔이누구더라
히엔 아빠 원래 FF6에 나오는 캐릭임
홍련은 씹라미고가 ㄹㅇ게임망침 차라리 동쪽나라쪽으로 집중했으면 좀더좋았을텐데
ㄹㅇ
홍련 난 괜찮았는데 흠
홍련은 컨텐츠 킹이였지
정치극도 군상극도 아니고 그렇다고 모험이라기도 그닥
리세랑 히엔이 너무 빌런임ㅋㅋ
컨텐츠는 좋은데 스토리가 너무 중구난방임 분명 메인 테마는 알라미고 해방인데 갑자기 도마쪽으로 휙 틀어버렸다가 다시 알라미고로 휙 틀어버리고 창천까지 같이 다니던 리세는 뜬금없이 해방군의 리더가 되어있는데 정작 리더로 하는건 없이 배신자년이랑 보빔이나 하고있고 히엔은 너무 왕도적인 "대의를 품은, 올바른 주군" 캐릭터였음 솔직히 스토리상 건질만한건 요츠유 하나뿐이였음 ㄹㅇ
어쩌라는거노? 홍련 혹평받던말던 지들이 좋아하듯이, 싫어하는사람도 있는거고 그 비율이 많을뿐인일을 .걍 받아들이면 되는데 왜 싫어하냐고 ㅇㅈㄹ하면서 호소인해봐야 좋은말나올거같나
알라미고 -동방 둘중 하나만하던지 했으면 더 좋았을거임
던전 브금 레이드오마쥬 같은건 홍련이잴재밌긴했음
확실한건 재평가하든 말든 칠흑엔 못비빈다는거임
메인캐릭터가 매력이 없었지 창천의 니드호그 아이메리크 에스티니앙이나 칠흑의 에메트셀크 수정공 아르버트 얘넨 확실히 매력있는 캐릭터들니었음 리세 히엔 제노스는 너무 아쉬웠음
난 홍련괜찮앗는데 요츠유서사때매
홍련 스토리 얘기할땐 요츠유 부분은 보통 분리해서 이야기함
뭐 나도 겜 하는데 고구려 나오면 뽕 취할 듯
나도 홍련재밌었음
도입부부터 스토리 전체가 일베르드 똥 대신 치워주는거라서 짜증나더라
난 사람끼리 쌈박질하는건 노잼으로 느껴서 별로였음 신생도 제국군이랑 싸울땐 별로였는데 아씨엔이랑 야만족파트가 있어서 신생을 더 흥미롭게한
딴거랑 비교하면 그런거지 홍련은 홍려대로 재밌게함
난 홍련 젤좋아하지만 메인주요 npc인 리세랑 알라미고 파트는 재평가할생각없음 그냥 구려
그나마 홍련에서 흥미로웠던건 포르돌라 내용이였음. 포르돌라가 왜 제국편드는지는 구구절절 설명하면서도 그 행동에 실드는 안침
요츠유 쪽이 갠적으로 좋았음ㅇㅇ.. 그저 증오만 가득했던 인생에 평범한 인생을 선물 받아서 구원 받을 수도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증오를 버리지 못해 츠쿠요미가 되어 파멸한.. ㅜㅜ 진짜 폭풍눈물
홍련 몽골이 재밌었고 나머지는 걍 그냥저냥 무난 했는데 엔딩이 진짜 줮병신이라 평가 좋게 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