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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가 쓰는 기믹들을 보면 다음과 같음


온 더 소울 → 아리스토텔레스가 영혼에 대해 연구한 논문

슈퍼 체인 시어리 → 물질이 입자가 아닌 끈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초끈 이론(5가지 유형 중 Ⅰ, ⅡA, ⅡB를 레이드 내에서 사용)

지오센트리즘 → 천동설

이데아 엘레멘탈 → 4원소설(정사면체의 불, 정팔면체의 흙, 정이십면체의 물을 레이드 내에서 사용)

칼로릭 시어리 → 열을 일종의 물질로 생각하는 열소(熱素)설

판게네시스 → 제뮬이라는 입자가 어버이의 형질을 유전시킨다는 설


가만히 보면 모든 기믹들이 현대 과학에서 증명이 불가능한 가설이거나 이미 부정당한 이론들만 있음


전멸기 쯤 오면 성석의 힘으로 모든 걸 알고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세상이 왜 존재하고 자신이 왜 자신인지 이해하지 못해서 멘탈이 나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