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새끼 실친이라 잘 아는데, 올려도 된다고 허락까지 받음 ㅋㅋ 썰 푼다 아 ㅋㅋ


나중에 후회하지마라? ㅋㅋㅋ 니가 해도 된다했다? ㅋㅋ






현실도 존나 힘들고, 고로시도 존나 당해서 소문 개같이 퍼지고 인게임에서 주변인들 다 떠나가고 힘들어 하고 있던 중에


평소에 게임 같이 하던 여자애 한명이 끝까지 본이 옆에 있었다 함.


그러다가 걔를 실제로 만나고 사귀게 됬고, 


자기가 힘들 때 끝까지 함께 옆에 있어준 그 여자를 평생 놓치기 싫었다 함.  


게 그 새끼가 군대 전에 마지막으로 여자 사귀어 보고 7년만에 처음 사귄거라 함 


그래서 이새끼가 맨날 존나 좋아서 막 설레발치면서 맨날 자랑하면서 살아있는거 같다. 너무 행복하다 쇼 하길래


이런새끼도 봄이 오긴 오는구나 싶어서 걍 냅뒀음.




그러다가 사귄지 3주쯤 되었을 때, 이제 분위기가 어떻게 잘 잡혀서 모텔 갔는데, 


걔가 그 여자가 너무 고마워서 보빨을 끝내주게 해줘서 엄청 기분좋게 해주고 싶었다함.


그래서 평소에 보빨 영상같은거 보면서 공부까지 했다함


근데 이새끼가 보지를 야동으로만 쳐 봤지, 실제로 본적이 없는거임 ㅋㅋ;


여친은 여러번 사귀어 봤는데, 섹스까진 못가봐서, 섹스를 처음 해보는 상황이 왔다는거임 ㅋㅋㅋ 그 나이 먹고 ㅋㅋㅋㅋ





근데 막상 이게 딱 벗기고 다 무드 잡혀서 그 보지를 눈앞에 두고 빨려고 시도를 했는데, 


냄새를 딱 한번 맡고 숨이 탁 막히고 구역질이 나올 것 같았다 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이새끼가 존나 대단한 새낀게, 그걸 참고 그냥 빨았다함;; 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한 10초 핥아주다가 그 여자 털이 지 코를 간지럽혀서 재채기가 나왔다함 ㅋㅋㅋ;;



그 보지를 앞에 두고 재채기르 후엣취~~!! 했는데...



이것도 문제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함..   재채기를 딱 한 후 숨을 자동으로 다시 확 들이마시는데..


그 좆같은 홍어보지냄새가 지 코로 확 들어오면서 정신이 아찔해지더니 못 참고 폭발해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그 상태에서 후엣취 우웨에엑 하면서 바닥에 토 존나 하면서 한 5분간 재채기랑 토를 반복했고, 




그러면서 걔 머릿속에 든 생각은, 아 이거 아니야 절대 아니야 얘한테 잘하려고 한건데 이거 절대로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아니야 아니야 너가 생각하는거 아니야  라고 계속 외치면서 토했다함 ㅠㅠ  ㅋㅋㅋㅋㅋ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여자애는 이미 옷을 다시 싹 다 입고 있었고, 얼굴이 새빨개지고,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뛰쳐 나갔다함..



걔는 심장이 철렁해서 어떻게든 얘 잡고 싶어서 미친듯이 빠르게 옷 입고, 바로 뛰쳐나가서 걔를 찾았지만, 걔는 어디로 갔는지


사라진 뒤였다함...   연락도 안받고, 해 질때까지 걔를 찾다가 자기 비하하면서 실제로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다함..



그리고 걔 폰번호가 몇일 있다가 바뀌었고, 파판 아이디는 삭제되어서 다시 찾을 수 가 없다고 함.. 



한동안 그새끼 진짜 보면 시체처럼 반응하는데 진짜 존나 불쌍하더라.. 





요즘도 만나서 가끔 술마시면, 그 이야기 하는데, 자기는 아직도 그 때 너무 고통스럽게 눈물을 뚝뚝 흘리던 


그 여자애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함..




너무 상처준거 같다고, 나도 잘해보려고 한건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면서 술만 마시면 그얘기하는데


이제 그만좀 하고 딴 여자좀 찾아라 씹새꺄 좀 ;



머 암튼 이야기는 여기까지임




니들이 하는 파판14라는 게임에는 이런 사연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그냥 나만 알고있기 너무 아까운 썰이라


올려봄




카벙클서버의 그녀님,  혹시 이 글을 보고계신다면, 폰번호랑 아이디 카톡 전부 그대로래요~ 한번 연락달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