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은 한량이자 여자 등쳐먹는 기둥서방임
처음에는 우울증갤러리에서 어그로 끌다가 만난 년임

걍 요즘 공사칠년도 딱히 없고해서 기분전환용으로 만났음(몸매 와꾸 ㅍㅅㅌㅊ임)
그런데 이년이 우울증갤 출신답게 처음에는 존나 하이텐션이다가 몸좀 섞고 시간이 지나니까
한녀 특유의 히스테리가 보임

연락 안받으면 ㅈㄹ하고 질척이길래 무심하게 대꾸하니까 쳐울고 무서운 사진을 보냄
시발 이때 그냥 차단하고 죽던 말던 신경껏어야 했다.

몸정이 무섭다고 요 몇달간 자주 만나면서 걔네 집에서 주2~3일은 지냄
근데 이년이 메갈겜으로 유명한 파판을 하네?

이년이 컴 쓰는거 보면서 알게된건데 섹트도 하고 여시도 하고 우울증갤도 글싸고 파판갤에서 분탕치더라
파판하길래 어 이거 예전에 했었던 겜이라고 아는척좀 해주니까
존나 자랑함 자기가 로그사이트에서 상위 10%이고 pvp에서 좀 상위권이라고 자랑함
로그사이트 보여주면서 핑크색 딱지 이쁘지 않냐고 자기는 이런거 다 채우는 게 재밌다고 함
들으면서 시발 이게 무슨재민데?라고 생각했지만 맞장구 쳐줬다.

그러다 헤어진 결심을 한 건 이 시발년이랑 하다가 지 갈때쯤엔 꼭 내 등을 존나 쥐어짜면서 씹창을 내
네일아트도 한년이 조심하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몇일전 운동하고 샤워하다가 내 등이 피딱지가 여러개 생기고 
존나 따가워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연락끊고 잠수중이다.(실은 다른 공사칠년 구함 ㅋ 니 등골좀 몇달 빨아먹고 잘살았다)

여기 갤러보니까 남녀 존나 싸우던데 여기 애들도 와꾸는 ㄱㅊ다. 정신이 ㅄ이라 그렇지

P.S 이 시발년아 좀 커뮤좀 끊어 니가 우울한건 음침한 년놈들이랑 매일 저 ㅄ이 어떻네 마네
매일 부정적인 감정만 공유하니까 너도 전염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