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7e7874cba81090f7cc5005b8113da02e3b07b9c

1. 일단 자기가 못깨서 짜증남(혹은 절메가 갈 실력도 안돼서 못가고있음)

2. 잘하거나 버스 받아서 빨리 깬놈들이 인증함

3. 열등감느낌. 열받음.

4. 정작 자신은 갤질이나 하는 병신 찐따라 버스 태워줄 인맥 없음

5. 어떻게든 클자 고로시 할 거리 찾기 시작

6. 병행의 이미지가 나쁘므로 병행 하나 끼어있는게 굉장히 좋은 고로시 거리임. 그냥 클인증 한거도 꺼들먹거린다고 어떻게든 고로시거리 만듬. 고로시 실시

7. 아무리 고로시해도 클자는 여기저기서 고수취급받고 축하받으면서 잘만 게임하고 정작 자신은 클리어도 못하고 버스 태워줄 사람도 없어 울면서 갤에서 유동으로 글싸지름

PS. 어떻게든 고로시 하지만 자기 파티에 클자 들어오면 속으로 존나 좋아함


공감하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