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에 대해 쉴드or비난하려는 의도는 없고 순수 느낀점임
뭐 진담 반 농담 반이겠지만 쿼티이가 실세고 눈치보느라 이의제기할것도 다 들어간다<-이정도까진 아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롤로 비유하자면 윗쪽 레드팀은 인터페이스때문에 아랫부분 살짝 가려져서 갱반응 늦거나 그런 부분이 불편할 수도 있잖아? 그정도 느낌이라고 생각함ㅋㅋ 그래서 뭐 다들 유야무야 넘어가는 분위기인것 같고
어떤 사람이 말했던 것처럼 실력이 뛰어나면 별 구애 안받기도 하겠지

근데 그걸 다 떠나서 크컨 좃목이 엄청 강한건 맞음ㅎ
나는 걍 겜도 혼자하고 대회도 멤버 구하는 팀에 혼자 문의넣어서 참여해본게 다라서 크컨관련 디코나 링쉘 구성원이나 분위기는 전혀 모름.
그래도 대회장 가서 보니 같은 팀 아닌 사람들까지도 서로 다 친하게 알던 사이인 것 같더라? 솔큐밖에 안되는 겜에서 어캐 이정도까지 서로 다 아는거지 싶기도 했음
피스트때부터 이어져 온 좃목 + 글섭 + 유저수 존나 적음 때문이겠지?

여기부터가 본론인데

솔직히 그래서 앞으로의 대회도 큰 변동 없을 것 같아보임. 실력pvp라는 롤도 팀운겜소리 나오는데 이건 뭐 히오스 이상으로 혼자서 뭐 하는게 제한돼있잖음?? 합 맞춘 상위랭커들이 팀 짜면 다른 팀에 눈에 띄게 잘하는 사람 좀 있다 하더라도 절대 비빌수가 없다고 본다 실제로 이번 대회 8강까지 대진 탓도 있지만 전~부 2대0이었잖아 심지어 유입이 계속 되는 컨텐츠도 아니라 이런 경향은 컨텐츠 시스템 근본부터 엎는 대격변이 있지 않는 이상 그대로일거라고 봄.. 그나물에 그밥이라는거지
지금 페이커 물로켓시절이라고 까이는 그 최전성기 거기서 다른 신입 대항마 없이 10년넘게 지속된다고 생각해보셈

좀 두서없이 써서 길고 내 짧은 견해니까 당연히 틀린 부분 있을거임 지적이나 의견 환영한다

세줄요약
1.쿼티이 눈치나 그런것땜에 논란 억제되는건 아님
2.크컨 풀좁고 좆목 심각함
3.대대적인 물갈이가 있는 게 아닌 이상 앞으로도 대회 내용은 크게 변할 일은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