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자리에서 겁먹지 않으려고 당당하게 굴었지만 파티가 해제되고나서 큰 무서움이 느껴졌습니다. 더이상 게임을 할 용기가 나지않은 것입니다. 저는 이 일 이후로 파이널 판타지 14 게임에 접속하고 나면 시도때도없이 그 사람이 한 말이 떠올랐으며 극 루비칸테 토벌전에 참여하기가 꺼려졌습니다. 그 사람을 또 마주칠까봐 무서웠고 어느 파티모집이든 가입하자마자 파티원 이름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후 차단도 하였지만 그것으로 인해 미숙팟을 가는 것에도 말 한번 하기가 또 두려웠습니다.
극 루비칸테에서 암살당하고 리트많이나서 훈수좀하다가
"말하는 꼬라지" 라는 말을듣고 저런감정을 느꼈고 사과못받아서 화가나서 사사게에 글썼데
개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말했길래 꼬라지래 ㅋㅋ
근데 작성자가 심한말한것도아닌데 급발진한건 맞긴한듯ㅋㅋ 별말도아님 초행팟이니 걍 입다물고하는게 베스트긴한데
아래있길래 읽었음 ㅋㅋㅋㅋ 훈수듣고 받아친 새끼가 개병신새끼는 맞는데 언냐편을 들어주고 싶지가 않네 더 좆같은 말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걍 지적받은거 찔려서 급발진꼴아박은 병신틀딱이랑 심신미약 트짹년같음
불안감에휩싸여... - dc App
닉네임 히지리인것부터 이미....
피드백도 원할떄 해줘야지 이래라저래라하다가 한마디들었다고 바들바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