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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에 자리에서 겁먹지 않으려고 당당하게 굴었지만 파티가 해제되고나서 큰 무서움이 느껴졌습니다. 더이상 게임을 할 용기가 나지않은 것입니다. 저는 이 일 이후로 파이널 판타지 14 게임에 접속하고 나면 시도때도없이 그 사람이 한 말이 떠올랐으며 극 루비칸테 토벌전에 참여하기가 꺼려졌습니다. 그 사람을 또 마주칠까봐 무서웠고 어느 파티모집이든 가입하자마자 파티원 이름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후 차단도 하였지만 그것으로 인해 미숙팟을 가는 것에도 말 한번 하기가 또 두려웠습니다.



극 루비칸테에서 암살당하고 리트많이나서 훈수좀하다가
"말하는 꼬라지" 라는 말을듣고 저런감정을 느꼈고 사과못받아서 화가나서 사사게에 글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