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스토리 처음 미는 ㅈ뉴비의 일기가 쓰여질 예정. 싫으면 뒤로



파판14는 이런게 참 좋다. 한동안 현실세계 일로 짧게 접속하거나 귀여운 우호부족 친구들 퀘스트상담만 해주고 끄기 바빳는데


오랜만에 접속해서 해도 뭐 급한게 없고 천천히 해도 괜찮은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이전 스토리에서 분명히 제국군 새끼들 싸그리 밀어낸줄 알았는데 아직도 설치고 있더라? 또 처들어올 기미가 보이는데 

다시 침략해도 내 루비카벙클 선에서 컷 할수 있으니까 걱정은 안되는데, 아니 시발 알라바스타 울다하에 첩자가 있대요 띠용


ㅈㄴ귀여운 나나모 한밤중에 엉엉 울면서 ㅈㄴ큰 라우반한테 안기는데 안타까우면서도 둘의 사이가 묘하더라...둘이 뭐 있냐? 걍 든든함 그런건가


내가 궁예질 해봤을때, 그 왕당파처럼 보이던 좆만이 이름이 생각 안나네. 탈레반 뭐였는데..그새끼가 진짜 악질새끼인거 같고,

공화파에 모래전갈회? ㅈㄴ맛없어 보이는 이름의 상단 두목 ㅈ만이가 오히려 나중에 왕당파 쪽에 도움될거같음 ㅋㅋㅋ 

이런 공화파 왕당파 싸움 스토리는 열에 아홉은 그런 쪽으로 흘러가더라. 처음에 띠꺼운 새끼가 나중에 츤츤거리며 도와주는


아 그리고 힐디브랜드? 이새끼 아가리 쩌억 벌리고 헤벌쭉 할때마다 ㅈㄴ웃기다 ㅋㅋㅋ

처음엔 웬 퀘스트가 이렇게 오래가지 했는데 보면볼수록 정드는듯. 걍 하는짓마다 웃기네 이제



***이번에 플레이하다가 부르르 떨은점. 

    탈것 마도병기를 탑승하면 파판6의 배경음이 재생된다!! 씨발 처음에 알고 지렸다...너무 좋다 

(이거 왜 사진이 안올라가지냐 힐디 스크린샷 올리고 싶었는데 ㄲ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