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을 원래 첨 반갈죽할때
안다치고 할려고 가운데 칼날 꽂아넣고
캔따듯이 한바퀴 빙그르 돌린단말야?
근데 맥주 들어가서 술올라온김에
도마 위에 수박 올리고
칼 휘두르는 자세 잡고
가로베기로 "난설월화!" 대사치면서 벴는데
당연히 칼날 박히고 끝날 줄 알았는데
쫘아악 숭덩 갈라져서 저렇게 반반이 됐어
육성으로 바로 오시발 개쩔어
하고 튀어나왔어
막 막 어딘가에 막 자랑하고싶은데
자랑할데가 없어
나 데박 개쩌는거같아
데박
정말잘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재 사무
ㅁㅊ 3섬 어케모았음
개추
ㅋㅋㅋㅋㅋㅋㅋ
'무쌍'
조만간 반전난설 쓰겟노 ㅋㅋㅋㅋ
난설을 난설을 그렇게 갈기지 마라..
이자식....피를 토하며 날리는 난설이 장난이야?
난설월화 난 설월화 내가 설월화가 된다 엌ㅋㅋㅋㅋㅋㅋ
수박 나도 줘
수박 맛있게생겼네
미치겠네ㅋㅋㅋ
왜 반전난설로 1/4 조각 안 냄
데박 바이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