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여운 남라펠에 본인 계속 졸졸 쫓아다니길래

영식 매번 헬퍼로 가주고 도와주다가

저번주에 처음 디코했는데

굵직한 남자 목소리가 

'어 ~님 왔어요? 방가방가~'

이러는데 순간 눈 앞이 핑 돌며 발 아래가 푹 꺼지는 기분이었다


시1발 이 게임은

남라펠하면 무조건 고추다 

ㄹㅇ 지들이 커여운줄 아는 미친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