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공략 짜는 사람들 생각해보면 진짜 처음부터 1티어 박고 들어갔던건 평공이랑 와엔밖에 없었음.


평공은 황무지에서 공략 개간을 한 사람이고

와엔은 시작하자마자 1티어 라고 말은 했지만 평공이 붕 떴을때 극만신부터 차근차근 공략 티어 올려갔던 사람이였음.


오미루도 홍련때부터 사람들이 좆도 안봤어도 극만신부터 차근차근 공략 티어 올렸갔었고

영정도 절렉공략 3페이즈만 영정식이였지 1 2 4 페는 세 까 갓 이였고 (사이페는 가벽 1211)


오미루/영정 없던 각성때는 네무루가 국룰이였고 



지금까지 한섭에 공략 올렸다가 1티어가 된 사람들은 남들이 봐주면 고맙고 아니더라도 다음꺼 공략 올리기 같은 마인드로 꾸준히 오래 공략 올렸으니까 사람들이 알게 되면서 이사람 공략 써볼까 하게 된거지 정작 빈집털이로 국룰 순식간에 먹은 사람들은 오래 가질 못했음. 


공략 써봤자 어차피 ㅇㅇ인데? 

영정이나 오미루가 그런 마인드로 각성때 네무루 보고 공략 찍 쌌으면 공명/재생은 물론이고 절에서도 저사람들 공략이 국룰이 된 일 같은건 절대 없었겠지.


지금까지 국룰 먹은 사람들이 해 왔던 수고나 노력같은건 좆도 신경 안쓰고 걍 지들이 글섭에서 했던 공략이 최고다 이지랄 싸는거 보면 좀 역겨움

아 어차피 좆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