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f8173b1806bf039ec828a408620641c970bf56f3196c78ab53e4e66efabd0bbc65454485ed10b



도요토미 히데요시 (나쁜놈)
"요시다 나오키가 조선 음식을 좋아해서 침공(대미궁 바하무트)을 결정했다."

엘리자베스 여왕 (여왕)
"나는 파판을 잘 모르지만 요시다 나오키를 나의 기사로 삼고싶다."

선 대원군 (척화비)
"내가 유일하게 받아들인 일본인이다. 그는 우리에게 척추강타와 화룡강타를 가르쳐주고 떠날 때, 길을 열어주지 않아도 천체강하로 조선을 벗어났다."

김구 (독립운동가)

"그는 왜인이면서 흔쾌히 우리의 독립을 위해 우리집 기와집 지붕에 올라가 자신 발밑에 도시락 폭탄을 터트려 멀리 날아간 후, 곧이어 일본군들에게 무자비한 나스트론드를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