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채팅창 열린방송 보면 다들 뭐 실수할때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잘할게요 집중할게요


보니까 클목팟도 아니더만 같이 노력하는 사이에서 왜이렇게 죄인처럼 죄송합니다 연타하면서 게임함 부담스럽게




누구나 돌아가면서 실수할 수 있는건데 본인 실수에 대해 너무 엄격하게 구는거같음


사람간의 관계가 중요한 RPG라 해도 결국 나 재밌자고 하는게 게임인데 뭐 저리 비굴하게 할필요 있나 싶기도 하고


이게임 문화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인건 아는데 

가끔 보면 마음에 상처받기 싫어서 존나 가드 쎄게 올리고 방어하는 느낌이 강해서 적응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