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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이란 남자에게 저항도 하지 못하고 밀려난 가냘픈 미소년.


“힉...!거칠게 다루면 가만 안둘거야 이 개자식!“

”쫑알거리는 입술이 귀엽군,입맞추고 싶게 말야“

”그런 말을 잘도...!웅석님이 오면 널 죽이라고 할 거야“

“하아...그만 좀 하시지 귀여운 토끼소년.”


이런 낯간지러운 말이 싫지는 않은듯 다이도는 얼굴을 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