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모집에 들어와서 바로 예약하고 나감
거기까진 걍 좋다 이거야
문제는 출시간 다돼도 안오는 정신너갱이빠진 새끼들 존나 많음
딴짓거리 처한다고 못오거나 아님 그냥 대도시에서 잠수타다가 직접 서버 찾아가서 귓해야 처옴
예약했음 출시간 5분전에 도착하는게 도리아니냐?

심지어 모이면 출발 파티 이런것도 지맘대로 예약되나요 이지랄 하더니 지빼고 다모여도 세월아 네월아 림사에서 채팅 떨기 바쁘고
기다리다 좆같아서 걍 예약 풀고 해버리면 다음날 귓와서
“저 혹시 예약했었는데 그냥 가신 이유가 있을까요....”
씨발 병신같은년아 니가 안오니까 그냥 간거아냐 뭔 이딴 귓은 왜함? 내가 무슨 레스토랑 직원마냥 예약시간됐으면 귓속말까지 날려줘야됨? 지랄좀하지마라
근데 파티 짜다보면 이런거 맨날 마주함
상식인의 상식적 행동을 안하는 짐승만도 못한것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