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글부글 하지만 할수있는 일이 없어서 해탈한척, 이제 괜찮은척, 아프지 않은척, 이 경험으로 말미암아 나는 발전하고 더 강해진척
나의 권리를 위한 투쟁을 할 준비를 하는척
난 그래도 아직 살인까진 안했다고 전세계 극악무도한 범죄사례 영상같은거 찾아보면서 난 그래도 기회가 있는편이라 자위하는척
사실은 여태 고로시 당할때마다 집 기물 부수고 나를 지켜주지않은 부모님 관심없던 부모님
내가 뭐라 휘적휘적 말하고 억억꺽꺽꺡끽 거리는데 ?-_- 발음 와그러니 하면서 못알아 들은 부모님의 과거 능지를 생각하며
내딴엔 ^정당한 분노^ 랍시고 화풀이 오지게 했는데
경제력도 없고 나올 구석도 없는 집구석 이제 한계에 다다른 부모님 두분이
니새끼 집틀러짓 한번 더했다간 너 집밖에 쫒아 보낼 판이라 억지로 억지로 참는거
나를 위한 성장의 발판, 사람되기 위한 동력, 이 모든것도 즐기자 마인드 이랍시고 정신승리로 포장하기 안힘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울겠다 야 ㅋㅋㅋ
억억꺽꺽꺡끽 거리는데 ?-_- 발음 와그러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야 지금 인겜에서 싸우는중임?
유다이집 거실에 놀러간 고닉 하나가 몰카 설치한듯 ㅋㅋㅋㅋ
뭐야 지금 인겜에서 싸우고있음?
경제력 있는 집에서도 저러면 자식한테 지쳐 본인들이 미칠것 같다고 쫒아냄 만약 나올것도 없고 비빌것도 없고 물려줄것도 조금도 집에서 저러면 썩은가지라도 쳐내야 한다고 연까지 아예 싹끊고 없는 자식셈 치겠지
나도 왕따 학폭 이지메 심하게 겪고 심지어 나는 누나랑도 사이 최악이라(준 강간 성희롱인데 부모가 누나 카이스트 나와서 연구실 근무한다고 존나 싸고돔 결국 신고 못함. 과고 다니던 시절 일진이 내 금품갈취 하던거 모른척하는걸 넘어서 아예 공부방해 된다고 나를 병신취급함, 상습폭언촉행) 저지경 나서 썩을뻔 했다가 부모님이 멱살잡고 사람구실은 할수있는 장애등급까진 만들어줌,
그나마 엄마가 깨어있는 사람이라 격리조치 선언했는데 엄마더러 흉자니 남자에 미친년이니 하던거 아직도 기억함..그때 첨으로 대들어서 주먹질 하니까 되려 지가 피해자라는듯이 나가더라 사람 안변함
미친 진짜 세상에 신은 없구나...너 꼭 행복하길 바람
... 고생했다...
너 절대 돈이나 신용 문제로 누나랑 엮이지 마라 부모도 누나일에선 완전히 믿지마 무조건 명심해 결혼할 생각이면 목숨걸고 명절모임 가족모임 따로 만나겠다고 난리쳐라 너희집에 상깔고 모셔서라도 절대 겹쳐서 안하는게 좋고 이렇게 표현하기 너무 가혹한데 니가 당한거 자식한테 대물림 될 가능성 높다. 기적따윈 없음
유동아 그냥 감히 이 한 마디만 해주고 싶다............행복해져라........................
ㅋㅋㅋㅋ 다이좆년 이악물고 념글 내리기 실패~ ㅋㅋㅋㅋㅋ
응 아카이브 완료했어~ 내리고 싶으면 내리던가 정신박약아년아 ㅋㅋㅋ
한번 올라갔는데 갑자기 내려갔던거 봤음 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