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글부글 하지만 할수있는 일이 없어서 해탈한척, 이제 괜찮은척, 아프지 않은척, 이 경험으로 말미암아 나는 발전하고 더 강해진척


나의 권리를 위한 투쟁을 할 준비를 하는척


난 그래도 아직 살인까진 안했다고 전세계 극악무도한 범죄사례 영상같은거 찾아보면서 난 그래도 기회가 있는편이라 자위하는척


사실은 여태 고로시 당할때마다 집 기물 부수고 나를 지켜주지않은 부모님 관심없던 부모님


내가 뭐라 휘적휘적 말하고 억억꺽꺽꺡끽 거리는데 ?-_- 발음 와그러니 하면서 못알아 들은 부모님의 과거 능지를 생각하며


내딴엔 ^정당한 분노^ 랍시고 화풀이 오지게 했는데


경제력도 없고 나올 구석도 없는 집구석 이제 한계에 다다른 부모님 두분이


니새끼 집틀러짓 한번 더했다간 너 집밖에 쫒아 보낼 판이라 억지로 억지로 참는거 


나를 위한 성장의 발판, 사람되기 위한 동력, 이 모든것도 즐기자 마인드 이랍시고 정신승리로 포장하기 안힘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