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혜성 부대는 어제 밤에 부대원 전원 추방시킴.
2. 부내 내부 일을 외부로 발설하지 말아달라는 꾸준한 공지가 지켜지지 않아서 터뜨리고 소수만 받을 예정이었음.
3.나는 새벽에 응급실 갔다가 지금 나왔음. 최근 부대일로 인한 중재를 보는데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음. 공황발작과 위출혈로 병원행 했고 이제왔다.
4.나도 부대 탈퇴했음.
5.운영진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감정선 싸움을 계속해서 중재해야 했기에 너무 힘들었다.
6.혜성부대는 어제 밤에 터진게 맞다.
7.부대장 응급실 갔는데 85명의 부대원중 연락 한명도 안옴ㅋ 오히려 부대추방에 관한 불만과 불평이 가득했음. 누가 글을 썼는지 모르는데 왜 본인들이 추방당해서 피해를 입어야 하냐면서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 이딴것도 안왔다ㅋ 존나 솔직히 눈물났음ㅠ
8.부대관리에 엄청 노력했었는데 그 노력을 부대원에게 비판당함. 난 진짜 최고의 복지부대 소리 듣고싶어서 최선을 다했었기에 엄청난 현타를 쳐맞음. 여기서 생각했다.  이 부대는 터지는게 맞다고.



부대운영 1년 느낀점:  내 노력은 개인의 망상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