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사 듣건말건 내 말만 하고, 남에게 이야기를 할 틈을 주질 않음
: 원래 대화는 말하는것도 중요한데 내가 어느 타이밍에 말을 끊고,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하는 티키타카가 너무 당연한거임. 그런데 커뮤니티는 그런거 없이 그냥 글로 쓰다보니 항상 내 차례임. 내가 쓰고싶은 만큼 글 써도 누구도 나한테 눈치주지 않음.
그러다보니 그냥 쭉 내 할말만 계속 함. 남한테 말할 타이밍을 주질 않고, 별 쓸데없는 tmi까지 다 끌어와서 이야기하면서 대화를 티키타카가 아니라 항상 내 주도권 하에 두려고 하니까 존나 피곤해짐
- 남들 대화주제랑 상관없이 내 하고싶은 말만 함
: 남들이 a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자기는 그걸 잘 모름. 그러니까 갑자기 뜬금없이 내가 잘 아는 주제인 b로 대화주제를 돌림. 이게 몇번은 그거 들어주는데 그게 계속되면 남들이 그 b에도 호응을 안해줌. 근데 커뮤니티는 자기가 할 말만 하면서 a를 얘기했다가 b로 얘기를 해도 b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와서 대화가 이어지니까 그게 왜 좆같은지 그걸 이해를 못함.
저 둘이 합쳐지면
: 내 하고싶은 얘기만 계속 하고, 남들이 말하는 주제랑 전혀 무관한 주제를 끌고와서 얘기를 시작해서 자기가 대화의 주도권을 잡으려고 함
예전에 다른게임할때 부대정모같은 그런 정모 할떄 저런 사람 있었는데 진짜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려서 써봄.
밑에 글 보고 생각나서 써봤는데 얼추 맞을거같음.
갤와서 주께는거보니 자기소개노 - dc App
저런걸로 힘들었다는거보면 대화통하는 친구한명도없노 ㅋㅋㅋ
니가 다들 쳐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저기요 그런데요 제가 ~를 했거든요" 라고 하면서 끼어든 뒤에 아무도 관심없는데 지혼자 한 20분 얘기하는놈 만나보면 어떤 기분인지 알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여기는 글쓴이가 적은 내용인 애들 뿐일걸
니 자기소개 하노 ? ㅋㅋㅋ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