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와이프랑 홍대 애경 5층 타타루 카페 갔음


카페에 사람 적당히 있길래 들어갔는데
예약제라고 먹고가는건 안된대서
그냥 메뉴랑 굿즈만 구경했음

테이블에서 먹는 사람들 음식 남은거
테이크아웃 하지말자 그러던데
맛 존나 없나봄

오는 사람 외모가 딱 세 부류로 나뉘는데

뚱뚱하면 대부분 배리나랑 비슷하고

마른 여자들은 여성 호르몬이 안나온것 처럼
그냥 남자처럼 생겼음 레즈비언같음

남자들은 몇명 없었는데 리듬게임 존나 잘하게 생김

와이프가 한명한명 보더니
지랄하고 꼽주던 년들이 저렇게 생겼구나 하고 감탄함
트위터한다 그러면 바로 죽빵 갈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