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주면서 실리를 취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냥 자기가 좋아 퍼주고 나중에 배신당하면 노력은 허사였다 또 손목에 칼슥슥긋거나 멘탈터진거 전시하고


결국 자기도 돌아오는게 있길 바란다는 거잖아

자기가 힘든일이 있다. 못참겠다 그게 뭐 크게 틀렸다는건 아닌데..


본인이 허덕임의 굴레에 놓이는 이유를 본인만 모른다는 게 안타까움


사람의 마음이 네 머릿속처럼 모두가 꽃밭의 하이디 같으면 참 좋을껀데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