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보 섭에서 혼자 지도돌거나 레벨링 하는게 지겹고 심심해서
RPG게임의 낭만 좆목을 위해 부대를 하나 들어감
들어갔더니 나랑 성별같은 애들도 많아서 금방 친해지더라
난 원래 전에 하던겜에서도 스샷찍고 보정하는게 취미였어서 부대원들이랑 스샷 찍고 보정해서 디코에 올리는게 걍 일상이됨

근데 그 전부터 느꼈지만 부대원 몇몇이 캐릭터 피부색이 시체색 피부라해야하나 좀..미관상 걍 별로길래 하얗게 뽀샵해줬는데 그거보고 피부색 왜이렇게 보정했냐 물어봄
그래서 아 얜 시체색이 취향인데 내가 맘대로 보정해서 기분상했나? 싶어서
'나는 뽀얀피부 좋아해서 그렇게 보정했는데 내가 맘대로 보정해서 기분상했으면 미안하다 앞으로는 안그럴게' 했음
그랬더니  아....그래ㅋㅋ 치더니 나 왕따시킴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뭐 인사도 안받아주고 부대집에 가면 텔포타고 디코들어가면 그 쌔한게 느껴져서 혼자 아..모하지 할거없다 하다가 내가 지쳐서 디코나가게되는게 일상이됨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부대 탈퇴요청까지 받았는데 뭐 레이니즘뭔가 씨부리더니 우리 부대의 뭐랑 안맞는거같아요 하고 팽당함 ㅋㅋ

시발련들아 흑어공주 니들도 좆같대매.... 니들 캐릭터 피부색이 딱 그런걸 어쩌라는거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