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륙의 어느 시골 마을 갔는데

기억을 잃은 제노스가 촌장 아래에 농사 일 하고 있는거임


촌장은 어느날 길바닥에 기억을 잃은 제노스가 정신을 잃고 누워있었고

촌장이 거둬서 키우고 있던거임

제노스는 생명의 은인 촌장 아래에서 성실하게 일 하고 있는데


빛전을 만나는 순간 알수 없는 끌림에 설레이게됨

그래서 빛전을 도와주기도 하고 협력하기도함


빛전은 제노스의 정체를 말할까 고민하지만 말하지 않음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강력한 적이 등장하고


빛전이 위기에 처하자 제노스는 잠재된 능력이 개방되면서

빛전을 구해줌

그러면서 제노스는 자신의 힘이 엄청 강하다는 사실과

왜 빛전만 보면 설레이고 이끌리는지 더욱 더 혼란스러워함

그렇게 제노스는 빛전에게 자신도 모험을 떠나며

나 자신을 찾고 싶다고 함께 모험을 하고 싶다고함


그러자 쿠루루가 ”그래 바로 말하는거 보다 우리가 거둬서 이용해먹고 정붙이면 기억 돌아와도 우리를 쉽게 건들지 못할거다“ 라고 생각하고

옆에 있던 타타루도 ”좋은 계획이네용“ 하면서 바람잡으면서


빛전과 함께 모험을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