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부대원이 사비로 하우징스냅처럼 고퀄리티로 꾸몄는데 현대식 모던함이 내 취향아니라서
계속 고민하다가 저번주에 부대원한테
딴사람한테 커미션 맡겨서 가구 비워줬으면 좋겠다하니까 걍 가구 냅두고 탈퇴해서 딴 부대 갔다

뭔가 속이 얹힌거같은 찝찝함느낌이 가시질않는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