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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하티아 -> 크리스타리움에 수정조각상으로 굳음

누구나 성견의 방에서 그의 시체를 볼수있고

언제나 고고한 자태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줌


위리앙제 -> 잔해별에서 메테이온과 함께 감당할수없는 절망의 정보량을 받아들이다 미쳐버림

신생때부터 너무 야만신에 대해 깊게 연구하여 부작용이 온 케이스

다만 죽는건 아니고 창천거리에 병원에서 요양하며 일선에서 물러난 상태


야슈톨라 -> 라케티카 대삼림에서 로스갈이랑 사랑에 빠져서 거기에 정착하고 애낳아서 그냥 살아감 너무 이미지 소모도 많이되고 자기 좋아하는 수인도 생겼으니 일선에서 물러나기에 딱 적절한 상황이었음




산크레드 -> 죽음. 울티마 툴레나 아니면 조디아크랑 싸우다 결국 신생때부터 자기 육체를 갖고놀았던 아씨엔에게 결정적 한타를 날린뒤 파파리모처럼 장렬하게 사망


알피노 -> 에오르제아 자경단 조직해서 나름대로 새벽이 사라진 치안을 담당하게됨. 즉 얘도 일선에서 물러나는 역할, 다만 나중에 산하해적단 느낌으로 도와줄수도 있음


알리제 -> 올드 샬레이안의 사실상 차기 지도자로 성장준비. 샬레이안의 학자들을 계도하고 언제든지 상황에 맞게 활용할수있도록 대학공부에 매진하는 상태

타타루 -> 지금처럼 대박상점이나 차리고 사람들

마음 이으면서 커피나 타주면됨 이건 그나마 직군 잘찾음



이렇게 새벽 인물 대부분은 퇴장하거나 조조연급의 비중으로 묻히는게 맞았다고 생각함
새로은 7.0은 그나마 신선한 제노스 TS캐인 제로랑

그나마 신선하고 떡밥 많은 쿠루루 발데시온
이렇게 여캐하나 감자하나 그리고 주인공 3인방이서 새롭게 시작해야했음

무슨 정당도 아니고 맨날 매 스토리마다 감당도 안되게끔 우루루 몰려다니며 대사 나눠치고 존나 병신같음 이거 다 고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