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황금무기 좋아해서 언젠가 절바하 가볼까 했음
어느날 부대원들이 디코로 절바하 초행 계획 세우고 있길래
절바하요? 이랬더니
나한테 절바하 같이 가실래요? 이렇게 물어봄
디코에 같이 있었으니 예의상 물어본건 알고 있었는데
너무 하고 싶어서 나도 가고 싶다 함
언제 갈거냐고 물어봤더니 일주일 후쯤에 출발할거 같다고 하길래
부푼 마음으로 그날 밤 뿌뀨 공략 열심히 봤는데
다음날 나 빼고 부대원 여럿이서 공팟 인원 모집한채로
절바하 트라이하는거 디코 방송하더라..
그때 살짝 상처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