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파멸 막기 위해
과거에 심어놓은 알렉산더의 진심이 모험가에게 전해지며
현재를 바꿔가는 이야기
그 진심은 의도적인 타임패러독스를 일으키며
세상에 단 하나뿐이어야 하는 애니그마 코덱스가
알렉산더의 사상공간에서 두번째의 애니그마 코덱스가 생겨나며
모험가 또한 미래를 관측하기 시작한다
알렉산더는 본디 이상향에 다다르기 위해 소환된 야만신.
그 본질에 맞게 알렉산더가 선택한 '이상향'
계차폐쇄우주 속에서 세계를 무한하게 반복하며
다다른 단 하나의 '세계선'
단순히 닫힌 시공 속에 봉인되는 것이 아닌(일반 알렉 엔딩)
모험가에게 토벌되어 자신의 존재가 완전히 소멸되는 '미래'(절 알렉 엔딩)
본래의 역사를 뛰어넘기 위해 펼쳐진 시간의 날개
이것은 기계장치의 신이 단 한 명의 인간에게 희망을 맡기는 이야기...
그런 스토리였구나 - dc App
병신같은 정치스토리말고 이런 자기들 잘하는 씹덕스토리나 메인으로 만들었음 좋겠음
메인에 써먹어도 손색없는 스토리긴 함
“모험가에게 토벌되어 자신의 존재가 완전히 소멸되는 '미래'(절 알렉 엔딩)”
절렉 합체에는 감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