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뉴비들 이것저것 챙겨줬더니 내가 무슨 먹이주는 어미새인줄 암
들어오면 창고에 넣은 음식 환혹약 룩템 싹빼가고
비싼템 같은거는 귓으로 갖고싶다고 졸라댐
게임만 키면 에우레카보즈야 쩔해달라고 줄서고있고
맨날 자기 이야기만 처하고 내 이야기엔 관심도 없는 년들 밖에 없는듯
처음엔 그냥 뉴비다싶어서 챙겨준건데 새싹 떼고도 빌어처먹는거보면 여자들은 왜이렇게 염치가 없는지 모르겠음
그나마 남자들은 챙겨주면 나중에 갚으려고하고 불편할까봐 뭐 도와달라 말도안하는데
여자들만 저럼
이젠 또 새로운 탈것 나왔다고 내앞에서 이쁘다 갖고싶다 존나 칭얼거림 나한텐 뭐 주거나 부대에 기여를 1도 안한년들이
부대에 뉴비들 자꾸 오니까 걔들 줄려고 만든건데 씨발년들이 다 빼가서 처쓰고 내앞에서 내가준걸 자랑하고있음 지가 무슨 연예인인줄아나 버러지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