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년이랑 굵직한 프로젝트 하나라도 해보면 바로 납득함 같은 계집도 공감할 듯 직업의식 책임감이 없음 ㅇㅇ 취집하기 전까지만 다니잖아 거의
익명(110.15)2024-05-18 16:45:00
답글
여자 간부가 가장 안뽑는 게 계집 부하임
익명(110.15)2024-05-18 16:46:00
답글
인정하긴 싫은데 인정하는 부분
같은 여자인데 부서에 여자 들어오면 ㅈㄴ 빡쳐...이 년들은 회사에서 일할 생각은 안 하고 돈만 받고 갈 생각만 쳐해. 그래서 씨발 옆에 있는 직원들이 본인들이 유기해놓은 거 대신 처리할 때도 많고, 탕비실에서 본인들끼리 모여서 뒷담이나 쳐하고 수다나 떨고 있을 때 존나 빡침. 더구나나 자기 객관화도 전혀 안돼있음
익명(211.194)2024-07-01 20:27:00
답글
그러다가 갑자기 결혼 소식 들리고 퇴사하면 인수인계라도 제대로 해야 하는데, 이 병신년들은 그것조차도 제대로 못함ㅋㅋㅋㅋ그래서 옆에 있는 직장 동료들이나 사수가 다시 알려줘야됨
그래서 80~90년대 여자들 보면 괜히 일 못한다는 편견이 생김
페미년들 도움되는 꼬라지라고는 없는데 당연한걸 - dc App
참된여자
리더는 당연히 일못하는사람 싫어함
하지만 지금은 페미코인타려고하던데
계집년이랑 굵직한 프로젝트 하나라도 해보면 바로 납득함 같은 계집도 공감할 듯 직업의식 책임감이 없음 ㅇㅇ 취집하기 전까지만 다니잖아 거의
여자 간부가 가장 안뽑는 게 계집 부하임
인정하긴 싫은데 인정하는 부분 같은 여자인데 부서에 여자 들어오면 ㅈㄴ 빡쳐...이 년들은 회사에서 일할 생각은 안 하고 돈만 받고 갈 생각만 쳐해. 그래서 씨발 옆에 있는 직원들이 본인들이 유기해놓은 거 대신 처리할 때도 많고, 탕비실에서 본인들끼리 모여서 뒷담이나 쳐하고 수다나 떨고 있을 때 존나 빡침. 더구나나 자기 객관화도 전혀 안돼있음
그러다가 갑자기 결혼 소식 들리고 퇴사하면 인수인계라도 제대로 해야 하는데, 이 병신년들은 그것조차도 제대로 못함ㅋㅋㅋㅋ그래서 옆에 있는 직장 동료들이나 사수가 다시 알려줘야됨 그래서 80~90년대 여자들 보면 괜히 일 못한다는 편견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