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혼자 공팟도는데 일본어 몰라도 소통하면서 겜 한다는대
정 걱정되면 딜러하면 거의 소통안해도된다고하고..
이사람 보면 ㄹㅇ 일본어 못하는데
뭔 메모장에다가 일본어 문구 같은거 존나 저장해놓고
그때그때 복붙하면서 하더라
나도 신규 확팩 빨리하고싶다고 하니까 글섭 트라이 해보라는디
존나 고민되네
정 걱정되면 딜러하면 거의 소통안해도된다고하고..
이사람 보면 ㄹㅇ 일본어 못하는데
뭔 메모장에다가 일본어 문구 같은거 존나 저장해놓고
그때그때 복붙하면서 하더라
나도 신규 확팩 빨리하고싶다고 하니까 글섭 트라이 해보라는디
존나 고민되네
그 메모장짓 하기 싫어서 안가는거
영어되면 영어로 해도됨 니뽄어 할줄 모르면
오지 마 언어 안되면 오지 마 신규 확팩만 찍먹하고 갈거면 오지 마. 니 친구 같은 넘들 때문에, 제대로 몇년씩이나 정착하고 외국어 할 줄 아는 나도 싸잡혀서 외국인 혐오 받는 거 싫어
번역 프로그램 쓰거나 그런 문구 대충 복붙해서 하는 걸론 하지 마
한국어 발음 그대로 가타카나화된 채팅 올릴거면 오지마 주인님들 못알아들어서 ?찍는거만 보고싶지않으면
언어가 안되면 니가 답답할거임 한섭이 ㅂㅅ인건 맞는데 메이플 사건 존나터져도 아직도 하고 있듯이 한섭도 비슷한거임
짱깨가 짱섭놔두고 한섭오면 좋겠노?
“진지하게 글섭 고민중인데 상담좀” https://gall.dcinside.com/ff14/2832155
나도 한섭 지인이 영업해서 글섭 해봤는데 공팟, 랜매로 영식 다 됐음 난 내가 파티 직접 만들어서 하기도 했고 필요한 일본어 문장은 단축바에 올려두고 썼었음 근데 내가 e클라니까 파티원이 영어로 소통 시도하는 경우 있거든 일본어든 영어든 언어가 되어야 소통이 됨 근데 애초에 공략을 다 아는 거면 채팅 칠 일이 산개 자리 말곤 없었음
e클라가 만든 파티들 들어가면 영어 원어민들이 디코로 리딩하는 것도 겪음 첨에 지금은 망하고 사라진 한인 부대 들어갔었는데 인원이 100명 가까이 됐었는데 남는 게 진짜 10명도 안 되긴 했었음 만렙도 안 찍고 접는 유저들도 많았었음 어쨌든 시도해보는 거 추천 지인 있는 거라 수월할 듯
입꾹닫 하는 것보단 뭐라도 복붙하고 번역기라도 써주면 주인님들이 뭐라 하지는 않음. 다만 딜러로 가도 말 많이 시킨다는 것만 기억하셈
말안걸긴하는데 말 한번걸려서 어버버하면 현타온다 ㅋㅋ
딜러로 레이드 가면 입꾹닫하고 있어도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로 착각하고 있어서 자꾸 글섭 추천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 같은데 너가 들가는 파티마다 케바케임 그냥 자리 정하고 레이드 박다가 쫑 내는 파티가 있는 반면에 탱힐 뿐만 아니라 딜러들한테도 외생기 다 하나씩 들고 있으니까 그거 관련해서 조율하면서 커뮤니케이션 활발히 하는 파티도 있음. 영식 3,4층이나 절이면 후자일 가능성이 높아지지. 한섭과 달리 글섭 절은 애초에 공팟이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그리고 스토리 보는거 중요히 생각한다면 더더욱 글섭행은 좋지 않은 선택이라고 봄 일어 못하면 번역기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을텐데 패치 새로 올릴 때마다 번역기가 작동 안함 너가 그냥 쌩으로 텍스트 해석해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