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 지가 하는게 제일 어려운 탱인줄 암. 암기 구리다고 하면 흑야의 효율성(평타뎀감따위 안씀)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시너지때 잘 털어준다는걸 계속 얘기하지만 결국 뭘 해도 전사한테 안됨.
전사에 대해 적개심이 있으며 건브에 대해 "자기랑 같은 어려운 탱커" 라는 혼자 동질감을 느끼며 호감을 가지고 있음.
뭘 해도 클 가능하니까 난 내가 좋아하는 암기 한다고 하지만 지가 힐러 등골 뺴먹고 있는건 좆도 신경안쓰는 지만 아는 뼛속까지 이기주의자.
자기는 맘먹으면 전사 한다 라고 하지만 이미 잘하는 암기들은 전사로 갈아탄지 오래인건 모름.
프레이 이지랄 하는 애들은 창천때 나온 NPC에 빙의하는 ㄹㅇ 개폐급 똥쓰레기이므로 상종하지 말자.
건브: 자기 실력에 은근히 자부심이 있음. 암전에 대해서는 별 생각 없으나 나이트에 대해서는 "응 그래 나이트도 좋은 직업이야" 라는 생각을 함. 마치 샤대생이 지거국에게 "당신의 대학교도 좋은 대학이에요" 라고 말하는것과 마찬가지의 마인드.
건브를 긁고싶으면 저런 태도일때 "그치 나이트 요즘 상향먹고 엄청 좋아짐 뎀감도 두개나 있고 무적기도 좋고 딜도 많이 따라와서 이제 건브보다 힐러들이 더 좋아함" 이라고 하면 그 즉시 거품물면서 지랄하지마라 병신겜알못새끼야 주소 불러라 대가리에 이중절단 꼽아주러 간다라고 외침. 근데 저게 지랄인건 사실이다.
나이트: 효월 내내 폐급이였다가 천옥때 간신히 살아나서 그런지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존나 가득함. 나이트의 장점에 대해 아십니까 나이트가 얼마나 어려운 직업인지 아십니까 약간 이러는 모습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날개 각도 맞추는거 딸깍 정도만 신경쓰면 되지 칼 때도 가장 손해가 덜하고 같은 섭탱인 건브에 비해 딜싸 쉬운거는 절대 이야기 안함. 그래서 나이트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방패 130도로 세우고 방패로 발기하면서 달려드는 모습을 보임.
이문영식 이야기 나오면 존나 좋아함. 이문영식 이야기 나오면 암전건 전부 지 밑으로 보고 갑자기 방패발기각도 165도로 발기함. 근데 이문 한정으로는 좋은건 맞다. 저때 그치 나이트 좋지 같은 식으로 정신적으로 대딸해주면 이문영식에서 노예로 부릴 수 있을 확률이 올라감
전사: 효율과 편리성 모두를 챙긴 효율적인 사람. 플러스로 남자의 로망인 큰 도끼에 대한 로망도 채우는 로망과 효율 모두를 잡는 이 시대 최고의 스마트 가이.
전사 쉽다고 하면 그치 전사 쉽지 너도 전사할래? 라고 하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항상 냉철하게 평가를 하는 지성인의 모습을 보이며, 필요에 따라서는 언제든지 암기로 스왑도 가능한, 공대와 파티를 위해 헌신하는 이시대 진정한 트루-탱커.
6.2~6.3 암흑기 이야기를 하면 그치 그때 전사 안좋았지 라고 하며 자신의 어두운 역시에 대해서도 쿨하게 인정하는 쿨가이.
학자 비고전 타이밍에 맞춰서 전짜를 쓴다던지 뿌치 도트힐로 채워지는 구간을 계산한다던지 같은 힐러들을 배려하는 모습도 보이는 따듯한 마음의 소유자.
필요한 순간에는 언제든지 원초의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주고, 자기 자신은 어떻게든 자힐로 피를 채우며 파티의 구멍이 저지른 실수도 커버할 수 있는 능력자.
일단 쓰니가 전사인건 알겠음
이새끼 좆밥이라 전사 잡은 전사 따리
솔직히 반박불가 - dc App
이새끼 전사유저임
시발 풀발기 각도 ㅇㅈㄹ
네 다음 전사
역시 전사 해야겠지요?
전사게이야
나 건브인데 나이트 아직도 병신이라 생각한다 ㅇㅇ
전장연 검거 ㅋㅋ
역시 큰일은 전사가 한다
전사 -> 보빨러
위에 세 직업은 정확한데 전사만 존나 사심 들어갔노 ㅋㅋ
나 암건전나유저인데 개추박았다
전사게이야 - DCW
에라이 시발 ㅋㅋ
애미뒤진 대깨전 ㅋ
걍이새낀 똑똑함
념글가게 잘썼노
소크 꺼내봐 너 전사지
프레이는 나런 프레이말곤 몰라여
쓰니 절용시 연옥에 전사라고 많이 박해받았구나
림사 로민사 상층 도끼술사 길드에서 검거
근데 뿌치 계산 잘해주면 편하긴 해 ㅋㅋ 힐 덜 봐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