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동안 팀원 새끼들 좆같이 맘에 안드니까 자기 딴에 선 지키면서 '쎄게' 이야기했을거고

그걸 또 누군가는 좆같이 선넘는걸로 받아들이니 면전에선 아봉하고 있다가 팀장라인 따라서 마편 갈긴 뒤 '팀원에게 지나치게 야랄치지 말라'고 교통정리 했을거고

그게 또 좆같은 보지년들 푸씨처럼 겜하네 아 씨발 못해먹겠네 싶지만

난 그럼 씨발 니들하고 못해먹겠다 말 꺼내면 내가 씹쌔끼가 되는것 같아서 아가리는 닥치고 있는데 좆같음은 커졌을거고

그렇다고 대회는 나가서 돈은 벌어보고 싶고 끙끙앓고 있는데


그와중에 어? 씨발 다른데로 옮길수 있다네?


모르겠다 씹 내가 여기 있고 싶어서 있었나? 갈데가 없으니 좆같아도 있었지 무발기 사정하듯 급발진 이적 드가자~ 했다가


한팀은 그대로 공중분해되고

한팀은 흑산도 홍어 가두리 양식장 병신 이미지 제대로 박히고

자기는 그대로 양쪽에서 손절당한 


순간포착 크컨에 이런일이에 박제된 감동실화지 뭐긴뭐야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