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로스갈 바위'
로스갈 바위에는 전해지는 전설이 있다.
칠흑 초기, 한 명의 로스갈이 이곳에 가장 먼저 와있었다.
시간이 지나 그 로스갈의 옆에 다른 로스갈이, 또 다른 로스갈이 찾아왔다.
추운 겨울을 넘기고 태초의 로스갈은 사라졌지만
소문을 듣고 전서버 방방곡곡에서 다양한 로스갈들이 몰려와 어느새 '로스갈 바위'라고 명칭이 붙었다.
바위에 서 있는 로스갈과 눈이 맞으면 뜨거운 눈빛으로 열렬하게 바라본다........
바위에 서 있는 로스갈에게 다가가면 옷에 흠뻑 털이 붙어온다......
바위에 서 있는 로스갈은 동성이성 모두를 평등하게 사랑해준다....
바위에 서 있는 로스갈은 포켓몬을 좋아해서 포켓몬 이야기를 꺼내면 매우 좋아한다..
..........
...
그중에서도 난 이 전설을 가장 좋아한다.
바위에 서 있는 로스갈은 누구나 다 껴안아준다.
나는 그래서 로스갈을 좋아한다...
예전에 어흥하고 다 내보낼려고 했는데 따듯하게 안아줘서 당황했다는 썰 웃겼음
그거 진짜임.. 시비 걸려고 갔는데 '우와 수정공님이다' 하고 안아줘서 나쁜 생각 다 버리고 돌아왔음....
재네 착함 갱신하는 로스갈이랑만 안마주치면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똥꼬조심해라...
널꿰뚫어주마빵야 귓
알못이네 한국은 텀 비율이 압도적임 얘네 박히는거 좋아할걸
호모
퍼리바위
웅석이에게도 따뜻한 로스갈
웅석이도 이제 로스갈이 되는거네
지금도 반로스갈이긴하지 ㅋㅋ
현실에서 로스갈이긴함 ㅋㅋ
???: 애는 착해
남우라 난간에서 저랬으면 트짹 언냐들 제자리에 굳어서 링쉘로 존나 뒷담했을듯ㅋㅋ 언냐 여기 이상한놈있어 오또케ㅜㅜ
이렇게 보니까 좀 귀여워 보이네
ㄳㄳ
저기있는 로스갈들 존나 따듯하다
쟤네들은 다른 종족 배척 안함
저기 있는 누스갈들은 본인들이 소수란 걸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적을 안 만드려고 함 ㅋㅋ 순둥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