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예뻐서 내가 먼저 꼬셨는데


멘헤라 정병이 심해서 자살시도 전적, 자해흔적 다 있었음. 경찰에 체포돼서 뭐 어떻게 되었다는 것도 확인했고...


데이트중 마음에 들지 않는 행위를 하면 폭력을 행사함. 뺨을 때리거나 배를 때리고 무릎으로 조인트 차거나 실내 데이트면 거울이나 그릇도 던짐.


툭하면 헤어지자 하고 내가 그걸 잡고 매달리길 바람. 반대로 내가 진짜 버렸더니 진짜 울면서 매달림. 자살협박은 매일 있고 내가 뭐 안들어주면 자해한다고 함.


하루 종일 섹스 이야기밖에 안함. 특히 BDSM에 환장함. 부대에서 남자들이랑 난교 어쩌고 하는 이야기도 했었던 카톡 봤음 ㅋㅋ


내가 자기자신을 스스로 파멸시키길 원함. 대학교 자퇴하고 취업되면 그것도 포기하고 그렇게 해서 자기랑 같이 알바뛰면서 둘이서 동거하자고 했음... 거기서 이상한 거 눈치채고 바로 졸업 후 취업 ㅋㅋ


지금은 멀쩡한 여자 만나서 잘 사귀고 있는데 진짜 좆병신이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