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맨더빌 때문에 인과 모으려고 마물 잡으러오는 애들이 몇배가 늘어남
당장 마물런만 해도 6.55 오기전에 피크타임에 많아봐야 80명대, 평균 30-50명 사이로 잡았는데, 지금 200명 넘게 오는데다가 에테 이동 혼잡 걸린다고 기다려달라 함.
내가 이번에 효월 스급 소환하고, 사람들 최대한 많이 기다려봤는데 플검 때리니까 맵에 200명 넘어서 사람이 다 검색되지도 않음. 5분 기다리고 출했는데 자기 가는 중이라는 외치기 볼 정도임.
그리고 링크쉘에 마물 소환하는 애가 직접 있는거 아니면 느릴 수 밖에 없더라. 에테 특성상 한번에 4명씩 이동시켜주는데 이거 기다리는 것도 한세월임.
너는 바로 보고 왔다고 하지만, 그렇게 바로 보고 온 애들 수십명이 텔 동시에 타도 통로는 4명씩 천천히 들어가짐. 걍 서버의 고질적인 문제임.
옛날에 비하면 소환자들이 많이 전파하고, 기다려줌. 내가 여태 하면서 전파 안한건 울가루 같은놈들이 맵 맨위에 뜬다거나 하는 등 존나 멀리 있어서 기다려주기 힘든 것들만 가끔 자기들끼리 먹는거 봤는데, 요즘 인과 필요한거 아니까 이마저도 다 전파하는 편임.
다 기다려줄 수 없는거 알잖음? 기다리기 싫으면 너도 상부상조로 마물 솬작해서 품앗이 특혜로 전파 미리 받으셈. 그럼 모두가 좋음. 솬작해주는 사람이 늘수록 다다익선임. 솬작해주라 제발. 특히 토벌몹들은 해주는 사람이 너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