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모는 평소 눈엣가시같았던 텔레지 아델레지를 숙청하고 싶었지만 딱히 방법이 없어 그냥 둘 수밖에 없었음
그러나 미리 심어두었던 첩보원의 보고로 텔레지 아델레지의 역성혁명 음모를 알게됨
여기서 공식적으로 추궁하는것보단 '정치적 암투의 희생양이 되버린 가련한 군주'를 연극한다면
눈돌아간 라우반이 텔레지 아델레지를 감자칩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라는 계산을 마치고 일부러 수면주를 마신것임
이것이 에오르제아 정사 역사서에 기록되지 않은 감춰진 진실임
감자칩 개추
텔레지와 아델레지
진지하게 이렇게 진행됐어도 재밌었을듯
라우반 팔도 일부러 잘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집철거당함?
ㄹㅇㄹㅇㄹ 나나모 여왕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