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하만해도 얘가 출생의비밀,영웅동경하던 철없는애에서 수정공으로 활동 이런게 플레이어보다 더 주인공같은 스토리 갖고있는데 어느순간 그냥 플레이어빠돌이에 쳐먹는캐릭터되어버린거같고
야슈톨라도 신비롭고 냉철한 여학자에서 그냥 엄마어쩌고에 또륵이로 이상한뇌절하고
산크레드도 민필리아와 구파판스토리 엮여져있는게 ㅈㄴ애틋했는데 거기에 민필리아를떠내보내고 남은 린이야기까지 그냥 딱 칠흑에서 끝냈으면 완벽했을텐데 갑자기 애딸린아저씨느낌으로되어버리고
위리앙제도 어느순간 그냥 개그캐릭터된느낌
에메트셀크도 칠흑까지 딱 좋았는데 효월에서부터 뭔 츤데레같아져서 좀 그렇고
잘가다가 팬덤밈같은거 라이터가 흡수해서 뇌절치는거같음+라이터가 계속 바뀌는느낌
거기다가 오르슈팡도 뇌절이 너무심하다 어쩌다한번 나오면모르겠는데 플레이어캐릭터가 눈질끈감고 떠올리는거 오르슈팡인거 여러번본듯
수정공은 확실히 5.3에서 끝나는게 여운도 개쩔고 훨 나았을거같긴함
오르슈팡은 플레이어 지키려다 눈앞에서 죽은 유일한 메인 캐릭터라서 트라우마라고 생각하면 납득은 가는데 뇌절느낌 좀 있긴하지 ㄹㅇ
나름 안전자산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굴리는거 같은데 이렇게 살리는 루트로 갔을거면 은퇴나 칩거 시키고 근황만 가끔 반가울정도로 알리다가 큰싸움에 어쩌다 한번 참전 시키는게 얘들식으로 임팩트도 있고 행적 공백도 만들어놔서 다루기 더 쉬울텐데 왜 이렇게 해놨는지 모르겠음 ㅋㅋ
슈팡햄 임팩트가 제일 크긴했다 수정공도 1세계에서 동상되고 긑났으면 그 이상의 임팩트가 있었겠으나 이상하게 파파리모는 기억에 별로 안남음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
ㅋㅎㅋㅎㅋㅎㅋㅎ
ㄹㅇ 이상한 걸로 뇌절 좀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