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하만해도 얘가 출생의비밀,영웅동경하던 철없는애에서 수정공으로 활동 이런게 플레이어보다 더 주인공같은 스토리 갖고있는데 어느순간 그냥 플레이어빠돌이에 쳐먹는캐릭터되어버린거같고
야슈톨라도 신비롭고 냉철한 여학자에서 그냥 엄마어쩌고에 또륵이로 이상한뇌절하고
산크레드도 민필리아와 구파판스토리 엮여져있는게 ㅈㄴ애틋했는데 거기에 민필리아를떠내보내고 남은 린이야기까지 그냥 딱 칠흑에서 끝냈으면 완벽했을텐데 갑자기 애딸린아저씨느낌으로되어버리고
위리앙제도 어느순간 그냥 개그캐릭터된느낌
에메트셀크도 칠흑까지 딱 좋았는데 효월에서부터 뭔 츤데레같아져서 좀 그렇고
잘가다가 팬덤밈같은거 라이터가 흡수해서 뇌절치는거같음+라이터가 계속 바뀌는느낌
거기다가 오르슈팡도 뇌절이 너무심하다 어쩌다한번 나오면모르겠는데 플레이어캐릭터가 눈질끈감고 떠올리는거 오르슈팡인거 여러번본듯